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976 신심이란? |4| 2008-02-23 유웅열 6517
34285 ◆ 하늘 나는 비법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3-05 노병규 6514
34659 아름다운 경치 |9| 2008-03-20 최익곤 6519
34663 내 안의 당신 |9| 2008-03-20 김광자 6517
34997 성지 순례 - '거짓 자아'와 '지향의 순수함.' |3| 2008-04-01 유웅열 6516
35291 성령의 시대는 사적 계시의 시대 |4| 2008-04-11 장병찬 6513
36212 성지 순례 - 아인 카림. |4| 2008-05-14 유웅열 6514
36576 "구도자(求道者)의 모범" - 2008.5.29 연중 제8주간 목요일 |1| 2008-05-29 김명준 6514
37519 불 가마 |5| 2008-07-08 이재복 6516
38738 물의 신비, 그리고 생명의 물. |7| 2008-08-30 유웅열 6518
38986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243 - 248항) |1| 2008-09-09 장선희 6513
38991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사도라고도 부르신 열 ... 2008-09-09 주병순 6511
39768 연중 27주 목요일-사랑의 성령은 사랑으로만 2008-10-09 한영희 6511
40298 이사야서 제 8장 1-23절 이사야의 아들의 탄생 그 의 상징적 이름-역경 ... |2| 2008-10-26 박명옥 6512
40493 하늘아래 |3| 2008-11-01 이재복 6512
40521 11월 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1, 25-30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2| 2008-11-02 권수현 6512
40691 집회서 제 22장 1-27 게으른 자........기도 2008-11-06 박명옥 6512
41889 간 큰 테러리스트는 누구? |4| 2008-12-11 이인옥 6519
42334 사진묵상 - 고요한 밤 부터 낮까지 |4| 2008-12-25 이순의 6514
42538 사진묵상 - 아침 해가 떴습니다. |2| 2009-01-01 이순의 6514
42598 성모님께 대한 신심을 잃는 사람들이 잃게 되는 것 |5| 2009-01-03 김신 6514
42600     Re:성모님께 대한 신심을 잃는 사람들이 잃게 되는 것 2009-01-03 이신재 3803
4272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1| 2009-01-08 김광자 6516
42807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들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|2| 2009-01-10 주병순 6512
42883 못과 가시 |5| 2009-01-12 김용대 6513
44610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|2| 2009-03-14 주병순 6512
44710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09-03-18 주병순 6512
4509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2| 2009-04-03 김광자 6517
45942 침묵도 말씀입니다 - 윤경재 |5| 2009-05-08 윤경재 6517
46457 사무엘 하 16장 다윗과 치바 2009-05-29 이년재 6511
46799 성체 성혈 대축일, 성령께서 함께 하십니다 - 윤경재 2009-06-14 윤경재 65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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