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08560 |
제15회 세계병자의 날 -연설자 (이동익신부님)
|
2007-02-10 |
김양순 |
123 | 1 |
| 109657 |
고난의 길
|
2007-04-05 |
김양순 |
123 | 1 |
| 110080 |
오늘이 인터넷 "성경쓰기" 시작한 지 366일째 입니다.
|4|
|
2007-04-20 |
한용수 |
123 | 3 |
| 111645 |
아기의 이름은 요한이다.
|2|
|
2007-06-24 |
주병순 |
123 | 4 |
| 112246 |
영화 <<파리넬리>> 판소리 버젼
|
2007-07-24 |
신성자 |
123 | 0 |
| 113003 |
살레시오수도원 "청년모임"에 초대합니다
|
2007-08-26 |
조윤경 |
123 | 0 |
| 113372 |
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
|1|
|
2007-09-07 |
박남량 |
123 | 3 |
| 113642 |
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
|2|
|
2007-09-23 |
주병순 |
123 | 2 |
| 113975 |
당신은 어떤 친구가 되어 주시겠습니까
|
2007-10-16 |
박남량 |
123 | 3 |
| 115391 |
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?
|2|
|
2007-12-16 |
주병순 |
123 | 2 |
| 116132 |
[모집]'통신으로 배우는 신학과정' 신입생 모집
|
2008-01-07 |
가톨릭교리신학원 |
123 | 1 |
| 116763 |
누구나 할 수가 있는 ...
|1|
|
2008-01-24 |
신희상 |
123 | 4 |
| 117555 |
남을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
|
2008-02-18 |
주병순 |
123 | 5 |
| 119820 |
민들레처럼
|1|
|
2008-04-27 |
박혜옥 |
123 | 3 |
| 120061 |
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
|
2008-05-03 |
주병순 |
123 | 5 |
| 120074 |
말씀과 상반되는 메세지 = 악마의 말 [5월 성월]
|1|
|
2008-05-03 |
장이수 |
123 | 3 |
| 121195 |
빛 (생명) 과 소금 (평화)
|
2008-06-10 |
장이수 |
123 | 6 |
| 122342 |
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
|
2008-07-24 |
주병순 |
123 | 5 |
| 125287 |
2008년 성령쇄신 서울대회
|1|
|
2008-09-28 |
유경원 |
123 | 1 |
| 125481 |
성경쓰기 질문이요!!
|2|
|
2008-10-03 |
정숙명 |
123 | 0 |
| 129184 |
[강론] 주님 공현 대축일 - 빛을 향해 가는 사람들 (김용배신부님)
|3|
|
2009-01-03 |
장병찬 |
123 | 6 |
| 131611 |
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
|2|
|
2009-03-03 |
주병순 |
123 | 3 |
| 134350 |
신성 [잘못 사용되는 경우 있다] / 가톨릭대사전 출처
|2|
|
2009-05-13 |
장이수 |
123 | 5 |
| 135253 |
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
|2|
|
2009-05-28 |
주병순 |
123 | 4 |
| 136190 |
그리스도 <와> 십자가 [ 다른 십자가는 없다 ]
|4|
|
2009-06-12 |
장이수 |
123 | 3 |
| 136591 |
백로 (白鷺)
|7|
|
2009-06-21 |
배봉균 |
123 | 7 |
| 138701 |
매일 죽는 그리스도인
|
2009-08-11 |
장병찬 |
123 | 2 |
| 138830 |
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. 처음 ...
|4|
|
2009-08-14 |
주병순 |
123 | 3 |
| 139094 |
동방신기 의 팬들을 응원하며~~~
|
2009-08-20 |
김형운 |
123 | 0 |
| 139724 |
강화도 청설모
|6|
|
2009-09-06 |
배봉균 |
123 | 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