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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400 희망과 빛 2012-05-28 유웅열 4522
73398 네가 나를 따를 수 있느냐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5-28 박명옥 5922
73397 영원한 생명 - 5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5-28 김명준 5027
73396 카인과 아벨[19]/위대한 인간의 탄생[42]/창세기[57] 2012-05-28 박윤식 4531
733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5-28 이미경 87717
73394 하느님마저 이기는 가장 강한 것 2012-05-28 김열우 4582
73393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12-05-28 주병순 3661
73392 다시 '죄의 종살이'를 새로하다 [선행과 마술의 결합] 2012-05-28 장이수 3762
73391 하늘나라의 영원한 생명(희망 신부님의 글) 2012-05-28 김은영 4076
73390 신앙의 신비여 - 16 내 마음속의 주님 상처 2012-05-28 강헌모 5028
73389 5월 2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3,6 2012-05-28 방진선 3802
73388 5월28일 야곱의 우물- 요한20,19-23 묵상/ 장애를 넘어서 나아가기 2012-05-28 권수현 4096
73386 5월 28일연중 제8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5-28 노병규 99523
73385 + 바늘 귀를 아주 크게 만들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5-27 김세영 74214
7338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있다 |1| 2012-05-27 김혜진 72915
73383 오소서, 성령이시어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5-27 박명옥 6272
73382 영원은 기나긴 시간을 의미하지 않는다. 2012-05-27 유웅열 4830
733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5-27 이미경 7989
73379 “오소서, 성령님!” - 5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2-05-27 김명준 4475
73378 내면의 문을 열다 [내부의 영적인 쇄신] 2012-05-27 장이수 3500
73377 + 평화를 간직하십시오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5-27 김세영 64113
73376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2-05-27 주병순 4000
73375 문을 잠가 놓다 [외부로 나가는 문] 2012-05-27 장이수 4180
73372 신앙의 신비여 - 15 내가 살아야 할 이유 2012-05-27 강헌모 4743
73371 5월 27일 성령 강림 대축일(청소년 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5-27 노병규 75012
73370 5월27일 야곱의 우물- 요한20,19-23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2-05-27 권수현 4083
73369 5월 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11,28 |1| 2012-05-27 방진선 4130
73368 오소서 성령님!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5-26 김은영 4823
7336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님은 누구신가? |3| 2012-05-26 김혜진 89114
73366 성령 강림 대축일(청소년 주일) -☆ 성령의 빛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2-05-26 박명옥 1,07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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