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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7407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0-01-08 주병순 1226
147552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0-01-09 주병순 1227
147558     열정 2010-01-09 김영이 943
148701 시간의 청지기 / 풍성한 삶을 누리라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1 장병찬 1222
148910 질문드려요★ 성경공부★ 2010-01-25 김채영 1221
148911     .전 명동성당청년성서모임을했어요. 2010-01-25 조현숙 1421
149435 †.主敎要旨 (하편) 6,십자가의 기묘한 능과 영적(靈蹟)이 무궁무진하니라 ... 2010-02-02 김광태 1228
149451     어째 문경준님이 시비를 걸지 않는다 했습니다 ^^ 2010-02-02 김광태 1195
149832 부르심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08 장병찬 1222
151573 입으로만 '십자가는 부활이다' 하고 말하지 아니한다 2010-03-14 장이수 1226
152901 유령, 허상 <과> 나다, 실상 [ 예수님의 낙인 ] 2010-04-16 장이수 1223
154150 내가 보내지 않은 '보호자' [이제는 성령을 십자가에 매달다] 2010-05-10 장이수 1223
156643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제103회 2010-06-23 손재수 1222
163757 봉사로 나누는 소리 여성 중창단 단원 모집합니당~악기 피아노 모두모두~오셔 ... 2010-10-02 홍현주 1220
175941 [6월 3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11-06-03 장병찬 1221
181325 아름다운 세상살이를 위해서 2011-10-21 장병찬 1220
181330 사진 올리기 4주년 기념 78 - 충주 세계무술 축제 사진 모음 5 |2| 2011-10-21 배봉균 1220
181331     Re: 정곡 (正鵠) |2| 2011-10-21 배봉균 1140
181721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1-11-04 주병순 1220
181799 신랑과 신부 3 [너희를 알지 못한다] 2011-11-06 장이수 1220
183100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2011-12-20 주병순 1220
184848 [모집]16기 행복설계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2012-02-10 권지원 1220
185437 반드시 가른다 [그러나 시궁창에 버려지다] |1| 2012-02-26 장이수 1220
185775 관상용으로쓰이는 나무가 잡목??? 2012-03-08 안현신 1220
185777     Re:머리와 손까락지가 따로 노는 분이 계신가봅니다... 2012-03-08 안현신 790
185782        Re:머리와 손까락지가 따로 노는 분이 계신가봅니다... 2012-03-08 안현신 700
186000 정부의 조사, 견해가 얼마나 정당할까? 2012-03-12 박재석 1220
186045 너희는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12-03-13 주병순 1220
186155 고통[시련]이 많은 그 곳에 사랑이 충만히 내립니다 2012-03-15 장이수 1220
186236 생 명 2012-03-18 유재천 1220
186256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12-03-19 주병순 1220
186483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12-03-29 손재수 1220
186977 2012 춘천교구 26차 인터넷방송 업데이트!! 2012-04-23 춘천교구전산실 1220
188650 실행하는 믿음 [단순한 마음] 2012-06-28 장이수 1220
189946 자신의 몸도 예수님의 교회 [ 너는 행복하다 ] 2012-08-09 장이수 1220
190091 인 간 2012-08-12 유재천 1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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