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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0363 |
욕심과 화(禍)의 전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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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30 |
김중애 |
551 | 2 |
| 190367 |
06.30.화 /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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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30 |
강칠등 |
594 | 2 |
| 190369 |
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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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30 |
최원석 |
476 | 2 |
| 190372 |
그분은 “왜 겁을 내느냐?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!” 하고 말씀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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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30 |
최원석 |
500 | 2 |
| 190375 |
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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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1 |
박양석 |
500 | 2 |
| 190380 |
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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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1 |
김중애 |
529 | 2 |
| 190381 |
우생마사(牛生馬死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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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1 |
김중애 |
561 | 2 |
| 190384 |
7월 1일 / 카톡 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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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1 |
강칠등 |
468 | 2 |
| 190387 |
예수님께서 “가라.” 하고 말씀하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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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1 |
최원석 |
451 | 2 |
| 190397 |
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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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2 |
김중애 |
508 | 2 |
| 190406 |
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7/2) : 연중 제13주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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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2 |
최원석 |
450 | 2 |
| 190410 |
07.03.금.성 토마스 사도 축일 /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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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3 |
강칠등 |
443 | 2 |
| 190414 |
인생의 거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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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3 |
김중애 |
401 | 2 |
| 190418 |
7월 3일 금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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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3 |
강칠등 |
389 | 2 |
| 190421 |
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?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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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3 |
최원석 |
345 | 2 |
| 190423 |
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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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3 |
최원석 |
388 | 2 |
| 190424 |
이병우 신부님 묵상 & 하느님의 자비를 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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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3 |
최원석 |
350 | 2 |
| 190433 |
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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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4 |
김중애 |
396 | 2 |
| 190434 |
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7/4) : 연중 제13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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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4 |
최원석 |
336 | 2 |
| 190435 |
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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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4 |
최원석 |
307 | 2 |
| 190440 |
7월 4일 토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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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4 |
강칠등 |
311 | 2 |
| 190441 |
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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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4 |
최원석 |
300 | 2 |
| 190442 |
이병우 신부님_"혼인 잔치 손님들이 _십시일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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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4 |
최원석 |
295 | 2 |
| 190452 |
자신의 잘못에 대한 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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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5 |
김중애 |
349 | 2 |
| 190453 |
이것이 지혜로운 삶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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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5 |
김중애 |
385 | 2 |
| 190459 |
07.06 월 /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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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6 |
강칠등 |
302 | 2 |
| 190464 |
임마누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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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6 |
김중애 |
319 | 2 |
| 190471 |
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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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6 |
최원석 |
278 | 2 |
| 190472 |
7월 6일 월요일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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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6 |
강칠등 |
276 | 2 |
| 190486 |
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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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7 |
최원석 |
201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