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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0363 욕심과 화(禍)의 전환 2026-06-30 김중애 5512
190367 06.30.화 / 한상우 신부님 2026-06-30 강칠등 5942
190369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묵상 |1| 2026-06-30 최원석 4762
190372 그분은 “왜 겁을 내느냐?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!” 하고 말씀하셨다. |2| 2026-06-30 최원석 5002
190375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2026-07-01 박양석 5002
190380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2026-07-01 김중애 5292
190381 우생마사(牛生馬死) 2026-07-01 김중애 5612
190384 7월 1일 / 카톡 신부. 2026-07-01 강칠등 4682
190387 예수님께서 “가라.” 하고 말씀하시자 2026-07-01 최원석 4512
190397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2026-07-02 김중애 5082
190406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7/2) : 연중 제13주 목요일 2026-07-02 최원석 4502
190410 07.03.금.성 토마스 사도 축일 / 한상우 신부님 2026-07-03 강칠등 4432
190414 인생의 거울 2026-07-03 김중애 4012
190418 7월 3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6-07-03 강칠등 3892
190421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?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2026-07-03 최원석 3452
190423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-07-03 최원석 3882
190424 이병우 신부님 묵상 & 하느님의 자비를 ~~ 2026-07-03 최원석 3502
190433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2026-07-04 김중애 3962
19043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7/4) :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26-07-04 최원석 3362
190435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6-07-04 최원석 3072
190440 7월 4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6-07-04 강칠등 3112
19044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2026-07-04 최원석 3002
190442 이병우 신부님_"혼인 잔치 손님들이 _십시일반 2026-07-04 최원석 2952
190452 자신의 잘못에 대한 태도 2026-07-05 김중애 3492
190453 이것이 지혜로운 삶이다. 2026-07-05 김중애 3852
190459 07.06 월 / 한상우 신부님 2026-07-06 강칠등 3022
190464 임마누엘 2026-07-06 김중애 3192
19047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2026-07-06 최원석 2782
190472 7월 6일 월요일/ 카톡 신부 2026-07-06 강칠등 2762
190486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2026-07-07 최원석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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