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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으로 사는삶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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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08 |
송희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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헌혈은 생명을 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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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0 |
김기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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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인의 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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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0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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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로드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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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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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움 때문에 삶엔 향기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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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8 |
박남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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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격이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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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8 |
정인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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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을거리에 대한 서약 - 창조보전을 위한 사순 초록회개와 서약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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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1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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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자칼럼] 언론인으로서 심한 자괴감을 느낀 하루...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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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0 |
최규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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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1일(토) 성소모임 - 예수님과 성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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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6 |
김동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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훤칠한 참나리꽃도 비에 흠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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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0 |
김경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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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주 2일 9월 17일--자신의 죄에 대한 인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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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7 |
이현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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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모든 은총의 중개자]와[모든 은총의 근원이신 분의 현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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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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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화(菊花-大菊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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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4 |
한영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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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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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8 |
박남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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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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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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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 정신을 일깨우는 '신비한 예수' [발또르따의 구원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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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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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야는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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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1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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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명상실에 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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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4 |
강나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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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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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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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생명의 푸르름(창경궁 식물원에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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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4 |
김덕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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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3월 크루즈 성지순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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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6 |
강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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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함께 기도해요] 김수환 추기경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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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7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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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지키기, 그 고귀한 숙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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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3 |
황금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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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37차 촛불 평화미사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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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1 |
황선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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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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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2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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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 [짐승의 자녀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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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5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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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어 생명 살아 생명의 시작이라는 것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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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25 |
윤덕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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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(양심)이 깨끗한 사람 = 정의의 지팡이를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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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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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복받은 자 / 평범한 일 속에 특별한 소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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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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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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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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