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2605 † 지옥의 환시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02 장병찬 6490
163609 연중 제11 주일 |4| 2023-06-17 조재형 6496
163874 소중한 오늘을 위하여 |1| 2023-06-30 김중애 6491
164782 금가루가 좋다고 먹는 사람들에게 |1| 2023-08-06 김대군 6490
165996 超越(초월) |2| 2023-09-25 김중애 6492
1691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1.19) |1| 2024-01-19 김중애 6495
170146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. 2024-02-27 김대군 6490
2413 21 05 09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저의 의지로 하는 하품이 아닌 하느님의 ... 2022-04-02 한영구 6490
15675 영혼의 꽃씨를 뿌리자 |1| 2006-02-15 손용익 6483
17341 [강론] 보지 않고 믿는 행복[대구신학교안드레아신부님] /(펌) 2006-04-23 정복순 6482
17645 하느님 뜻안의 삶은 최상의 선물 |10| 2006-05-05 박영희 6486
19060 [오늘복음묵상]동일한 운명과 생명의 공동체 /박상대 신부님 2006-07-15 노병규 6482
19238 오늘의 묵상 2006-07-23 김두영 6480
19420 성인(聖人)의 삶 ----- 2006.7.29 토요일 성녀 마르타 기념일 2006-07-31 김명준 6486
1953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5. 숲길을 걸으며(마르 3,1~6) |1| 2006-08-05 박종진 6483
19645 아, 여인아,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! |2| 2006-08-09 주병순 6483
21215 너희 마음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2006-10-07 주병순 6481
22368 오늘의 묵 상 제 44 일 째 |10| 2006-11-14 한간다 6485
22978 ♥†∞~ 성체성사에 관한 깨달음을 내게 청해라 ~∞†♥ [2nd] |9| 2006-12-02 양춘식 6488
23098 †♠~ 복음화는 사랑이 커지게 한다. ~♠† |9| 2006-12-05 양춘식 6489
24538 지혜와 용기의 원천 ----- 2007.1.17 수요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... |2| 2007-01-17 김명준 6487
25190 '하느님의 빛 안에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7-02-07 정복순 6485
25313 바람 |7| 2007-02-10 이재복 6484
25942 너는 좋은 것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위 ... 2007-03-08 주병순 6482
27219 '부모는 생명과 사랑과 삶의 힘을 주신 분' |3| 2007-05-01 이부영 6484
27596 "참 부자(富者)" --- 2007.5.17 부활 제6주간 목요일 |1| 2007-05-17 김명준 6485
27618 너희의 기쁨은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|5| 2007-05-18 주병순 6482
28594 말씀지기 7월 3일 묵상 |5| 2007-07-03 김광자 6485
28603     Re:말씀지기 7월 3일 묵상 |1| 2007-07-03 김광자 3341
28813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40> |2| 2007-07-13 이범기 6483
31482 예수님을 믿고 매사를 사랑으로 하자! 2007-11-09 임성호 6480
167,935건 (3,566/5,59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