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179 ♡ 숨겨진 샘물 ♡ |1| 2008-01-24 이부영 6462
33422 2월 3일 연중 제4주일[행복의 사람] - 고준석 토마스 데 아퀴노 신부 ... |1| 2008-02-03 노병규 6466
34503 오직 하나인 특별한 당신 |23| 2008-03-14 김광자 6469
34622 주님, 그게 누굽니까? / 강영구 신부님 2008-03-18 정복순 6462
34637 ◆ ‘다르다’와 ‘같다’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3-19 노병규 6465
34669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2008-03-20 장병찬 6461
35330 성지 순례 - 쿰란 유적지 |3| 2008-04-13 유웅열 6467
35513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|2| 2008-04-19 주병순 6462
35820 [기준] |1| 2008-04-29 김문환 6463
37305 6월 2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6, 13-19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5| 2008-06-29 권수현 6464
37492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당신께서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|1| 2008-07-07 주병순 6464
38598 산상 설교 |2| 2008-08-23 박명옥 6461
38934 바다새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8-09-06 김광자 6467
39050 봉헌 33일 -제 6 장 봉헌식 이후의 삶과 봉헌 갱신 |4| 2008-09-11 장선희 6465
39054     맺음 - 묵상기도를 돕기 위한 길잡이 |1| 2008-09-11 장선희 6585
39718 십자가를.. 2008-10-07 엄익란 6460
40009 ♡ 모든 순간 안에서 ♡ 2008-10-17 이부영 6463
40337 성 시몬과 유다 사도 축일-나는 뽑힌 사람 2008-10-28 한영희 6461
40414 가을풍경 |4| 2008-10-30 이재복 6463
40551 스스로 자초한 굴욕과 곤란-판관기83 |1| 2008-11-03 이광호 6465
4100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8-11-16 김광자 6464
41493 [단편극] 한 여인의 성모성심과 예수성심 2008-11-29 장이수 6461
41496     단편극 2 [ 나주와 공동 구속자 ] 2008-11-29 장이수 4211
41672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에게 하느님이 필요할까? 2008-12-04 김용대 6463
42070 나는 정말 쉬지 못하는 인간인가? |11| 2008-12-18 박영미 6467
42307 외양간과 구유의 성탄 신비 [기묘한 교환] |2| 2008-12-24 장이수 6462
42513 새해를 맞이하며 바치는 기도 |6| 2008-12-31 박영미 6462
4255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4 2009-01-02 김명순 6462
43055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. |2| 2009-01-18 주병순 6463
43571 이름 콤플렉스에 시달린 헤로데 - 윤경재 |4| 2009-02-06 윤경재 6465
4399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9| 2009-02-20 김광자 6465
44165 가난의 그리스도적인 참된 의미 [완전한 가난 - 사랑, 나눔] |2| 2009-02-25 장이수 64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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