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718 십자가를.. 2008-10-07 엄익란 6460
39887 꽃씨를 닮은 마침표처럼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8-10-13 김광자 6467
40337 성 시몬과 유다 사도 축일-나는 뽑힌 사람 2008-10-28 한영희 6461
40414 가을풍경 |4| 2008-10-30 이재복 6463
40551 스스로 자초한 굴욕과 곤란-판관기83 |1| 2008-11-03 이광호 6465
4100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8-11-16 김광자 6464
41493 [단편극] 한 여인의 성모성심과 예수성심 2008-11-29 장이수 6461
41496     단편극 2 [ 나주와 공동 구속자 ] 2008-11-29 장이수 4211
41672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에게 하느님이 필요할까? 2008-12-04 김용대 6463
42307 외양간과 구유의 성탄 신비 [기묘한 교환] |2| 2008-12-24 장이수 6462
42513 새해를 맞이하며 바치는 기도 |6| 2008-12-31 박영미 6462
4255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4 2009-01-02 김명순 6462
43055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. |2| 2009-01-18 주병순 6463
43571 이름 콤플렉스에 시달린 헤로데 - 윤경재 |4| 2009-02-06 윤경재 6465
4399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9| 2009-02-20 김광자 6465
44165 가난의 그리스도적인 참된 의미 [완전한 가난 - 사랑, 나눔] |2| 2009-02-25 장이수 6463
44217 조상들의 전통에 관한 논쟁(마르코7,1-37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2-27 장기순 6464
44941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- 윤경재 |5| 2009-03-27 윤경재 6469
45456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|2| 2009-04-18 김형기 6466
46080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[사람을] 더럽히지 않는다 |2| 2009-05-13 장이수 6464
46256 주님을 바라보아라 |5| 2009-05-20 이년재 6461
46394 “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” - 5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 2009-05-26 김명준 6468
46505 6월 1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체험, 삶의 현장 ! |1| 2009-06-01 권수현 6465
46634 열왕기 상 2장 다윗이 죽다 |3| 2009-06-07 이년재 6461
47056 작은 피조물을 사랑하기 2009-06-25 장병찬 6462
47096 겸손과 탁월한 통치자 요셉. -송 봉모 신부- |1| 2009-06-27 유웅열 6464
47631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|5| 2009-07-20 김광자 6464
48737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|4| 2009-08-30 김광자 6464
49069 절망을 두려워하지 마라! -헨리JM뉴엔 신부- |2| 2009-09-13 유웅열 6462
49486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/ [복음과 묵상] |2| 2009-09-29 장병찬 6462
50213 토빗1장 |3| 2009-10-26 이년재 6461
167,822건 (3,569/5,59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