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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836 절망의 늪에서 희망의 연꽃을 |1| 2014-07-25 김성준 1,0985
207187 초가을 풍경 |1| 2014-09-02 유재천 1,0983
207869 고난중에 있는 형제 자매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|6| 2014-11-01 김기현 1,0983
209903 결혼성공명상 7일간을 2일간에 마치며 주말 보내기 2015-11-18 이기정 1,0980
210644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2016-05-05 주병순 1,0982
211604 白頭山 天池 巡禮 - 開天節에 잊혀져가는 上帝聖月 상달(上月)에 붙여. 2016-10-28 박희찬 1,0980
211630 그린합창단 제16회 정기연주회 개최 2016-11-03 박선현 1,0980
211692 善과 平和 (bonum et pax), 眞과 義 (verum et just ... 2016-11-16 박희찬 1,0981
21174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6-11-21 주병순 1,0983
211773 인격의 안과 거죽 |1| 2016-11-28 김동식 1,0981
211777 (함께 생각) 냉담, 의미 체계의 충돌 2016-11-29 이부영 1,0982
212036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17-01-20 주병순 1,0983
214711 '칠죄종' 성찰합니다 ....... 나태 |2| 2018-03-23 이부영 1,0980
215712 인간의 몸에는 여섯 개의 소용되는 부분이 있다 2018-07-11 이부영 1,0980
215886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. 2018-08-02 이부영 1,0980
215992 제34차 신구약성경통독피정 2019/1/5-1/13 2018-08-11 성령강림사도수녀회 1,0982
217328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19-01-20 주병순 1,0981
220107 [함께생각] ▣ 西紀 2020年 4月 21日 화요일 - 비단과 걸레 2020-04-21 이부영 1,0982
222552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2021-05-12 주병순 1,0980
223542 인류가 멸망해도 10만년은 버틴다는 건축물 2021-09-22 김영환 1,0980
227006 †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1-22 장병찬 1,0980
227318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23-02-22 주병순 1,0980
227719 †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- 체포되신 예수님 / 교회 ... |1| 2023-04-09 장병찬 1,0980
26594 공부 2001-11-20 배봉균 1,09717
45839 축하는 5년 뒤에...[도올 김용옥의 김수환 추기경님과의 대화] 2002-12-23 현명환 1,09750
73119 굿뉴스 게시판의 도덕 불감증(자게 이대로 좋은가) |5| 2004-10-20 임덕래 1,09717
111059 성령의 열매 도안을 구합니다.. |2| 2007-05-21 장혜정 1,0970
137229 두 지도자의 죽음 |26| 2009-07-04 한상철 1,09731
137282     추기경님 선종 후 교회가 먼저 했어야 할 일 2009-07-05 강재용 2215
137275     두분의 죽음을 비교하시는 주교님의 의도가 궁금합니다. |2| 2009-07-05 장세곤 2199
137251     Re:전두환이 언급된점에 대해서 |9| 2009-07-04 이경엽 3695
137257        Re:전두환이 언급된 점에 대해서 |2| 2009-07-04 송동헌 27410
137295           송두헌님께서 쓰신 글에 대한 저의 생각 |3| 2009-07-06 이경엽 1342
137236     Re: 아! 이 글을 읽지 않았으면 오늘 평화로웠을 텐데...... |7| 2009-07-04 장홍주 4395
137243        아! 이 글을 읽지 않았으면 ...... 2009-07-04 송동헌 36911
137240        Re: 아! 이 글을 읽지 않았으면 오늘 평화로웠을 텐데...... |1| 2009-07-04 변동원 3617
137244           Re: 변동원님께. |1| 2009-07-04 장홍주 2563
137230     Re:존경합니다 주교님! |3| 2009-07-04 홍석현 43212
204277 교황님의 스마트폰 메세지 - 친근한 감동 |5| 2014-02-23 김정숙 1,0973
206165 홍제동성당 자전거동호회 양근성지순례 2014-05-28 오진영 1,09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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