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1737 죽었다가 다시 살아왔다 [되찾은 아들의 비유] 2012-03-09 장이수 6670
71736 돌아온 둘째아들이 과연 행복했을까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2-03-09 박명옥 5653
71734 사람을 만나고 싶은 계절, 봄 / 이채시인 2012-03-09 이근욱 3511
71733 역사와 의미 - 3.9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3-09 김명준 4792
71732 하느님의 소출이 하느님의 나라로 향한다 [지금 여기] 2012-03-09 장이수 3230
71730 그리스도의 요청 7 2012-03-09 강헌모 3690
71729 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. 2012-03-09 주병순 3281
71728 소출은 누가 낼까요 [세상의 돌과 하느님의 돌] |1| 2012-03-09 장이수 3970
717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3-09 이미경 1,09515
7172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3주일. 2012. 3. 11). 2012-03-09 강점수 5523
71725 아담과 하와[2]/위대한 인간의 탄생[10]/창세기[25] 2012-03-09 박윤식 3670
71724 교우끼리의 송사(1코린토6,1-2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12-03-09 장기순 3594
71723 슬픔에서 부활의 기쁨에 이르기까지. . . 2012-03-09 유웅열 3710
71722 사순 제3주일/이 초라한 육신의 장막이 허물어지는 날 2012-03-09 원근식 3615
71721 묵주기도 안 하면..천주교신자 아닙니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2-03-09 박명옥 5522
71720 3월 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24,26 2012-03-09 방진선 3780
71719 ♡ 내어 주기를 주저할 만한 것 ♡ 2012-03-09 이부영 3792
71718 3월9일 야곱의 우물- 마태21,33-43,45-46 묵상/ 하느님 것이 ... 2012-03-09 권수현 3774
71717 3월 9일 사순 제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3-09 노병규 84519
71716 + 아무도 무섭지 않아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3-09 김세영 89210
71715 내가 원래 정말 별 것 아닌 존재였다면... 2012-03-08 임장춘 3330
717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당연히 존중받아야 하는 것들 2012-03-08 김혜진 66013
71713 기도의 목표 2012-03-08 김열우 3692
1504 성서 백주간을 마치며.. (2011년 6월 27일. 씀) |1| 2012-03-08 강헌모 5001
71710 사순 제2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3-08 박명옥 3882
71709 하느님 나라를 결정적으로 거부하다 [타락한 천사] |1| 2012-03-08 장이수 3581
71708 가난한 라자로 - 3.8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2-03-08 김명준 4446
71707 부자와 거지 2012-03-08 권일수 4142
71706 사진묵상 - 깨달음이 뭐지? |2| 2012-03-08 이순의 4943
71705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|1| 2012-03-08 주병순 3921
167,822건 (3,571/5,59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