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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940 성모기사(꼰벤뚜알 프란치스코수도회 발행) [옮김] 2009-06-08 방인권 1190
136046 굿 뉴스 자유게시판 광고 판 입니까 올리지마세요, 2009-06-10 안희원 1190
138970 백일홍(다양한 색의 꽃) |1| 2009-08-17 한영구 1191
139213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26) 2009-08-23 이현숙 1190
140071 가톨릭 복음 선교 교육이 있습니다 2009-09-15 송영숙 1190
141375 <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묻지 맙시다>를 읽고 |1| 2009-10-14 김재수 1193
143237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09-11-23 주병순 1194
144089 12월15일(화)한국천주교회 창립주역,직암 권일신 성현 기념미사. 2009-12-04 박희찬 1191
144622 예수님께서는 나타니엘을 나무라지 않으셨죠.(텅) 2009-12-14 김형운 1191
145230 가톨릭의 사회사상---교회 사회회칙 2009-12-20 박승일 1190
145552 수요일 아침 2009-12-23 배봉균 1196
145799 하느님의 기쁜 소식 2009-12-25 박재용 1196
146113 하느님의 일꾼이 되는 은총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27 장병찬 1191
147552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0-01-09 주병순 1197
147558     열정 2010-01-09 김영이 923
148890 서울대교구 대건 아프리카 선교 후원회(평신도 선교사 모임) 2010-01-24 함영주 1190
149138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0-01-28 주병순 1193
149151     오늘 2010-01-28 김영이 621
149750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0-02-07 주병순 1194
151228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. 2010-03-08 주병순 1194
156223 유람선에서 본 홍도 2 2010-06-14 유재천 1192
17034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1-01-25 주병순 1193
177919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1-07-26 주병순 1190
182000 선풍기 만능시대에 바람타령 부르며,,,. 2011-11-11 박희찬 1190
182882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2011-12-12 주병순 1190
184190 1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 2012-01-23 이근욱 1190
184204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|1| 2012-01-24 주병순 1190
185778 불쌍한 구럼비나무... |1| 2012-03-08 안현신 1190
187999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아들인가 [구속자 메시아] 2012-06-08 장이수 1190
188218 중년의 바다, 그 바다의 여름/ 이채 2012-06-15 이근욱 1190
190724 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|1| 2012-08-27 주병순 1190
191149 [채근담] 77. 마음은 항상 비워 두지 않으면 안된다 2012-09-06 조정구 1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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