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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31 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 싯귀가 풀림(2) 2005-11-01 최혁주 8641
13238 시편5편 [하루를 여는 아침의 기도] 2005-11-02 장병찬 1,1301
13240 용기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양심 2005-11-02 김선진 9551
13249 (펌) 당신의 구두를 벗어주시고 눈길에 맨발로 2005-11-02 곽두하 1,1601
13256 나는 믿는다. 나의 변호인이 살아 있음을! 2005-11-02 양다성 1,0931
13257 11월 3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 2005-11-02 장병찬 8001
13259 내가 너희를 다시보게 되면/유광수 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02 정복순 8531
13260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. |2| 2005-11-02 양다성 7651
13265 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. 2005-11-03 양다성 1,1951
13268 위령성월에 드리는* 사말의 노래 * 2회 2005-11-03 원근식 1,2471
13270 인간을 사랑하시는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2005-11-03 김선진 1,1531
13271 사는 비결 2005-11-03 김성준 9341
13275 죄인들의 회개 2005-11-03 정복순 8131
13276 예수의 성심/ 퍼옴 2005-11-03 정복순 7771
13279 539번. 나의 비밀 2005-11-03 최혁주 8351
13283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. 2005-11-03 양다성 7231
13288 144척×1,000=144,000척 풀이 2005-11-03 최혁주 7991
13291 나는 이방인들을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아 주실 제물이 되게 하는 그리스도 예 ... 2005-11-04 양다성 8571
13295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1-04 박종진 7941
13298 * 당신의 눈과 귀로 들으십시오 |1| 2005-11-04 주병순 8161
13302 약사빠른 청지기 2005-11-04 정복순 8651
13307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. 2005-11-04 양다성 8591
13312 오늘을 지내고 2005-11-04 배기완 7621
13314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2005-11-05 양다성 8721
13316 호흡 2005-11-05 김성준 8731
13317 하느님을 섬기면 덤도 주신다. 2005-11-05 김선진 9501
13325 만약 너희가 세속의 재물을 다루는 데도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... |2| 2005-11-05 양다성 9111
13326 하느님을 섬기는 일 2005-11-05 정복순 8751
13329 세상/퍼움 2005-11-05 정복순 8391
13336 시편9편 묵상 [심판하시는 하느님] 2005-11-05 장병찬 95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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