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3163 |
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,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.
|
2005-10-29 |
양다성 |
847 | 1 |
| 13168 |
너희는 바른길을 떠났다. 법을 가르친다면서 도리어 많은 사람을 넘어뜨렸다.
|
2005-10-30 |
양다성 |
902 | 1 |
| 13169 |
☆ 성인들이 느끼신 미사의 기쁨 ( 십자가의 성 요한 )
|
2005-10-30 |
주병순 |
796 | 1 |
| 13171 |
나외의 남을 형제 자매로 받아 들이자.
|
2005-10-30 |
김선진 |
815 | 1 |
| 13183 |
피비린내 나는 전투의 시기
|
2005-10-30 |
최혁주 |
813 | 1 |
| 13184 |
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다.
|2|
|
2005-10-30 |
양다성 |
815 | 1 |
| 13190 |
* 가라앉지 말고 떠 있으십시오
|4|
|
2005-10-31 |
주병순 |
993 | 1 |
| 13193 |
시편3 묵상 [스트레스의 처방]
|
2005-10-31 |
장병찬 |
812 | 1 |
| 13195 |
네 친구를 초대하지 말고 가난한 자와 불구자들을 초대하여라.
|
2005-10-31 |
양다성 |
754 | 1 |
| 13198 |
(펌) 아버지와 단 둘이 살았던 시골집의 행복한 추억
|
2005-10-31 |
곽두하 |
816 | 1 |
| 13201 |
위대한 업적 그러나 남겨놓은 1%-여호수아36
|
2005-10-31 |
이광호 |
810 | 1 |
| 13204 |
하늘 나라 은행에 저축을 하자.
|
2005-10-31 |
김선진 |
876 | 1 |
| 13210 |
나는 아무도 그 수효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이 모인 군중을 보았습니 ...
|
2005-11-01 |
양다성 |
848 | 1 |
| 13216 |
시편4편 [저녁의 기도]
|
2005-11-01 |
장병찬 |
950 | 1 |
| 13217 |
아무 희망도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지 말라
|
2005-11-01 |
장병찬 |
811 | 1 |
| 13227 |
505번.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왕국
|
2005-11-01 |
최혁주 |
918 | 1 |
| 13228 |
어둔 밤을 이해하는데 주관성을 발견함
|
2005-11-01 |
최혁주 |
701 | 1 |
| 13229 |
어둔 밤 비밀 사다리의 뜻이 풀림
|
2005-11-01 |
최혁주 |
1,171 | 1 |
| 13230 |
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 싯귀가 풀림(1)
|
2005-11-01 |
최혁주 |
1,751 | 1 |
| 13231 |
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 싯귀가 풀림(2)
|
2005-11-01 |
최혁주 |
864 | 1 |
| 13238 |
시편5편 [하루를 여는 아침의 기도]
|
2005-11-02 |
장병찬 |
1,132 | 1 |
| 13240 |
용기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양심
|
2005-11-02 |
김선진 |
955 | 1 |
| 13249 |
(펌) 당신의 구두를 벗어주시고 눈길에 맨발로
|
2005-11-02 |
곽두하 |
1,160 | 1 |
| 13256 |
나는 믿는다. 나의 변호인이 살아 있음을!
|
2005-11-02 |
양다성 |
1,094 | 1 |
| 13257 |
11월 3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
|
2005-11-02 |
장병찬 |
800 | 1 |
| 13259 |
내가 너희를 다시보게 되면/유광수 신부님의 묵상글
|
2005-11-02 |
정복순 |
854 | 1 |
| 13260 |
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.
|2|
|
2005-11-02 |
양다성 |
766 | 1 |
| 13265 |
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.
|
2005-11-03 |
양다성 |
1,195 | 1 |
| 13268 |
위령성월에 드리는* 사말의 노래 * 2회
|
2005-11-03 |
원근식 |
1,247 | 1 |
| 13270 |
인간을 사랑하시는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
|
2005-11-03 |
김선진 |
1,154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