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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63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,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. 2005-10-29 양다성 8471
13168 너희는 바른길을 떠났다. 법을 가르친다면서 도리어 많은 사람을 넘어뜨렸다. 2005-10-30 양다성 9021
13169 ☆ 성인들이 느끼신 미사의 기쁨 ( 십자가의 성 요한 ) 2005-10-30 주병순 7961
13171 나외의 남을 형제 자매로 받아 들이자. 2005-10-30 김선진 8151
13183 피비린내 나는 전투의 시기 2005-10-30 최혁주 8131
1318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다. |2| 2005-10-30 양다성 8151
13190 * 가라앉지 말고 떠 있으십시오 |4| 2005-10-31 주병순 9931
13193 시편3 묵상 [스트레스의 처방] 2005-10-31 장병찬 8121
13195 네 친구를 초대하지 말고 가난한 자와 불구자들을 초대하여라. 2005-10-31 양다성 7541
13198 (펌) 아버지와 단 둘이 살았던 시골집의 행복한 추억 2005-10-31 곽두하 8161
13201 위대한 업적 그러나 남겨놓은 1%-여호수아36 2005-10-31 이광호 8101
13204 하늘 나라 은행에 저축을 하자. 2005-10-31 김선진 8761
13210 나는 아무도 그 수효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이 모인 군중을 보았습니 ... 2005-11-01 양다성 8481
13216 시편4편 [저녁의 기도] 2005-11-01 장병찬 9501
13217 아무 희망도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지 말라 2005-11-01 장병찬 8111
13227 505번.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왕국 2005-11-01 최혁주 9181
13228 어둔 밤을 이해하는데 주관성을 발견함 2005-11-01 최혁주 7011
13229 어둔 밤 비밀 사다리의 뜻이 풀림 2005-11-01 최혁주 1,1711
13230 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 싯귀가 풀림(1) 2005-11-01 최혁주 1,7511
13231 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 싯귀가 풀림(2) 2005-11-01 최혁주 8641
13238 시편5편 [하루를 여는 아침의 기도] 2005-11-02 장병찬 1,1321
13240 용기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양심 2005-11-02 김선진 9551
13249 (펌) 당신의 구두를 벗어주시고 눈길에 맨발로 2005-11-02 곽두하 1,1601
13256 나는 믿는다. 나의 변호인이 살아 있음을! 2005-11-02 양다성 1,0941
13257 11월 3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 2005-11-02 장병찬 8001
13259 내가 너희를 다시보게 되면/유광수 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02 정복순 8541
13260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. |2| 2005-11-02 양다성 7661
13265 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. 2005-11-03 양다성 1,1951
13268 위령성월에 드리는* 사말의 노래 * 2회 2005-11-03 원근식 1,2471
13270 인간을 사랑하시는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2005-11-03 김선진 1,15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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