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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703 07'4월 성소주일, 착한목자수녀원에 초대합니다. |2| 2007-02-15 정옥경 1201
108720 실비아봉사자님이 시편을 강조한 이유를 요즘에야 알았지요. 2007-02-15 손창호 1200
108751 고요하게 앉아 있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것에는... |1| 2007-02-16 김남성 1201
109078 새터민 청소년 학교인 한겨레중고등학교에서 자원봉사자를 찾아요. 2007-03-04 변경환 1200
109185 야곱 이집트,이스라엘,이태리,스위스,프랑스 성지순례 2007-03-09 정규환 1200
109374 <사랑의 성사>, 전례 개정으로 가는 새로운 발판 2007-03-20 김신 1203
10957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7-03-31 강점수 1202
111805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? 2007-07-04 주병순 1203
113414 덕에서 천사와 대천사를 참으로 능가하는 우리 2007-09-09 이현숙 1200
115768 천주교 상도동성당 수화교실 개강안내. 2007-12-25 서태원 1200
115816 카리타스 봉사자님을 따라서 소근2리에 다녀와서.... |1| 2007-12-27 김성숙 1202
115822 성탄 시기의 인도 반(反) 그리스도교 폭력으로 물들다 2007-12-28 김신 1202
115997 하느님의 어린양 <과> 두 뿔 달린 어린양 [묵상방] |7| 2008-01-02 장이수 1201
116966 전체 교회를 다 드린다 해도 2008-01-29 장병찬 1201
117076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08-01-31 정기호 1201
117528 제58장 심오한 문제와 하느님의 은밀한 판단을 탐구하지 말 것 2008-02-17 이은숙 1202
117952 로마 파올로 6세관에서의 유럽과 아메리카를 연결한 대학생들의 만남 |1| 2008-03-03 송현이 1201
118090 그리스도와 한 몸이 아닌 마리아교도들은 물러가세요 |1| 2008-03-08 장이수 1201
118091     그리스도의 신비체는 성부의 사랑을 알고 성부께 영광 드린다 |1| 2008-03-08 장이수 571
118222 교황 레오 13세, 성 유스티노 가르침의 올바른 식별 |7| 2008-03-12 장이수 1203
118223     미사성제 = 파스카 신비의 재현이며 / 강생의 신비 재현 아님 |5| 2008-03-12 장이수 951
118481 아토피에 적 초유를 권합니다 2008-03-19 권세건 1201
119277 차 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 2008-04-09 조용안 1203
119376 신앙문집 3권을 하느님께 바칩니다 |1| 2008-04-11 지요하 1203
119623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|3| 2008-04-18 주병순 1204
119960 남이섬 |2| 2008-05-01 한영구 1201
120245 가짜 어린아이 [ 어린 양의 탈을 쓰다 ] 2008-05-10 장이수 1201
120356 인생의 행로 |1| 2008-05-14 노병규 1202
120482 "서울대생들과 원더걸스"-청소년들은 촛불을 들고나서는데... 2008-05-18 강영택 1202
120761 살레시오 수도원 청년모임(영어모임,기도모임) 2008-05-27 조윤경 1200
120938 예수님께서 오늘날 한국에 오시면 무슨 말씀을 하실까? - 1 - 2008-06-02 장병찬 1206
122709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. |2| 2008-08-05 주병순 1206
122710     Re: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|4| 2008-08-05 박영진 1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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