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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'4월 성소주일, 착한목자수녀원에 초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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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15 |
정옥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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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비아봉사자님이 시편을 강조한 이유를 요즘에야 알았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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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15 |
손창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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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요하게 앉아 있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것에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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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16 |
김남성 |
12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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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터민 청소년 학교인 한겨레중고등학교에서 자원봉사자를 찾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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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04 |
변경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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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곱 이집트,이스라엘,이태리,스위스,프랑스 성지순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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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09 |
정규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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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랑의 성사>, 전례 개정으로 가는 새로운 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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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0 |
김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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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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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31 |
강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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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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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04 |
주병순 |
12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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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에서 천사와 대천사를 참으로 능가하는 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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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09 |
이현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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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주교 상도동성당 수화교실 개강안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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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5 |
서태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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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리타스 봉사자님을 따라서 소근2리에 다녀와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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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7 |
김성숙 |
1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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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탄 시기의 인도 반(反) 그리스도교 폭력으로 물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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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8 |
김신 |
1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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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어린양 <과> 두 뿔 달린 어린양 [묵상방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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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0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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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교회를 다 드린다 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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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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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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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31 |
정기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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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8장 심오한 문제와 하느님의 은밀한 판단을 탐구하지 말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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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7 |
이은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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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마 파올로 6세관에서의 유럽과 아메리카를 연결한 대학생들의 만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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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03 |
송현이 |
12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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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와 한 몸이 아닌 마리아교도들은 물러가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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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0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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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의 신비체는 성부의 사랑을 알고 성부께 영광 드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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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08 |
장이수 |
5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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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레오 13세, 성 유스티노 가르침의 올바른 식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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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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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성제 = 파스카 신비의 재현이며 / 강생의 신비 재현 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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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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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토피에 적 초유를 권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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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9 |
권세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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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 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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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9 |
조용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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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문집 3권을 하느님께 바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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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1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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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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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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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이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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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1 |
한영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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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짜 어린아이 [ 어린 양의 탈을 쓰다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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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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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행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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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4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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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서울대생들과 원더걸스"-청소년들은 촛불을 들고나서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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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8 |
강영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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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레시오 수도원 청년모임(영어모임,기도모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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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7 |
조윤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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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오늘날 한국에 오시면 무슨 말씀을 하실까? - 1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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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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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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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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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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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5 |
박영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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