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47 2005-11-16 김성준 7481
13554 (펌) 완행열차 2005-11-16 곽두하 8651
13559 그렇다면 너는 왜 내 돈을 돈 쓰는 사람에게 꾸어 주지 않았느냐? |2| 2005-11-16 양다성 7371
13563 우리는 우리 조상들이 맺은 계약을 끝까지 지킬 결심이오. 2005-11-17 양다성 1,0101
13567 지혜로운 님 2005-11-17 김성준 6651
13574 (펌) 들국화 꽃잎을 따며 2005-11-17 곽두하 7481
13579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! 2005-11-17 양다성 7821
13582 하느님의 놀라운 업적 2005-11-17 장병찬 7091
13586 제단 봉헌 축제는 계속되었는데, 그들은 기쁜 마음으로 번제물을 바쳤다. 2005-11-18 양다성 9101
13587 * 행동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2005-11-18 주병순 7321
13596 (펌) 한 그루 의자 2005-11-18 곽두하 8001
13602 지상의 천사들 어린이 |1| 2005-11-18 배지현 7781
13603 우리의 마음을 구하시는 예수님께 드림 2005-11-18 장병찬 7871
13607 예루살렘에서 몹쓸 짓을 했기 때문에 나는 슬픔을 안고 죽어 간다. 2005-11-19 양다성 7041
13608 ☆ 미사의 은총 2005-11-19 주병순 7811
13616 하느님은 죽은 자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의 하느님이시다. |10| 2005-11-19 양다성 8601
13625 너희는 나의 양 떼이다 나는 이제 양과 양 사이의 시비를 가려 주리라. 2005-11-20 양다성 7801
13636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아 그들을 서로 갈라놓으실 것이다. 2005-11-20 양다성 9091
13639 다니엘, 하나니야, 미사엘, 아자리야를 따를 만한 사람이 없었다. 2005-11-21 양다성 9361
13643 묘지 |2| 2005-11-21 김성준 7761
13651 (펌) 구만리를 나는 새들은 혼자 날지 않는다 2005-11-21 곽두하 7211
13654 제사 2005-11-21 김민경 8101
13655 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05-11-21 양다성 7391
13656 하느님의 몫 2005-11-21 정복순 7641
13657 하느님의 집팡이/ 퍼옴 |1| 2005-11-21 정복순 8261
13661 나목 2005-11-21 이재복 8791
13664 하느님께서는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아니하고, ... 2005-11-22 양다성 7351
13677 05-11-22 (화) "작고 소박한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05-11-22 김명준 7901
13681 * 심심하고 따분해짐을 물리치십시오 2005-11-22 주병순 9251
13683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. 2005-11-22 양다성 8461
167,815건 (3,578/5,59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