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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5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4-16 이미경 1,04912
72515 4월16일 야곱의 우물- 요한3,1-8 묵상/ 나한테 참으로 중요한 것은? 2012-04-16 권수현 4532
72514 ♡ 기다리는 마음 ♡ 2012-04-16 이부영 4322
72513 4월1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2코린 4,8 |1| 2012-04-16 방진선 3851
72512 4월 16일 부활 제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4-16 노병규 84516
72511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2012-04-16 주병순 3431
72510 하느님의 자비주일 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4-16 주영주 6673
72509 [생명의 말씀]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으로 - 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2-04-15 권영화 4041
725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위로부터' 다시 태어남 2012-04-15 김혜진 70611
72507 예수님의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다 [영에서 태어난 이] 2012-04-15 장이수 3840
72506 4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 이채시인 2012-04-15 이근욱 4330
72504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- 아시는 바와 같이...주님 사랑합니다 ... 2012-04-15 박명옥 4740
72503 하늘나라 공동체 - 4.15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워장신부님 2012-04-15 김명준 4195
72502 성전은 예수님의 십자가 상처가 되어야 한다 2012-04-15 장이수 3722
72501 + 정직한 불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4-15 김세영 60312
72500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2-04-15 주병순 3382
72499 불의한 성전주의 [사랑의 형제애를 해치는 요인] 2012-04-15 장이수 3511
72498 개신교 신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? |1| 2012-04-15 강헌모 5473
72497 보지 않고 믿는 행복 ^^* |1| 2012-04-15 강헌모 4603
72496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/요한복음. 20,19-31 2012-04-15 김종업 4393
72495 4월15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0,19-31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2-04-15 권수현 3274
72494 4월 1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로마14,8 |1| 2012-04-15 방진선 3691
72493 4월 15일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4-15 노병규 6369
72489 [복음묵상] 4월15일 자비주일 - 평화가 너희와 함께 2012-04-14 권영화 3791
724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회는 빈무덤 |1| 2012-04-14 김혜진 76413
72486 이름없는 순교자 - 배티의 영성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4-14 박명옥 3812
72485 “보고 들어라!” - 4.14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2-04-14 김명준 3936
72484 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 - 송봉모 지음 2012-04-14 강헌모 6233
72482 153 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4-14 주영주 4136
72481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2-04-14 주병순 33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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