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98 *영혼이 유다처럼 죽을 처지에 있더라도* |2| 2005-11-23 장병찬 8591
13704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겠지만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... 2005-11-23 양다성 7371
13710 하느님께서 천사를 보내시어 사자들의 입을 틀어막으셨습니다. 2005-11-24 양다성 8691
13711 * 과외의 일을 하십시오 2005-11-24 주병순 7621
13722 05-11-23 (수) "하느님의 사랑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2005-11-24 김명준 8391
13726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예루살렘은 그들의 발아래 짓밟힐 것이다. |4| 2005-11-24 양다성 1,2071
13729 아름다운 신앙들2 2005-11-24 장병찬 8691
13730 성숙한 신앙인 |1| 2005-11-24 장병찬 9691
13733 위령성월에 드리는 글 * 사말의 노래 8회 * 2005-11-25 원근식 9171
13734 사람 모습을 한 이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오시더라. 2005-11-25 양다성 8401
13739 영원한 예수님 말씀 2005-11-25 김선진 8171
13749 * 자신의 진가를 인정하십시오 2005-11-25 주병순 8641
13751 너희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... |2| 2005-11-25 양다성 7731
13756 권세와 영광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에게 모두 돌아올 ... 2005-11-26 양다성 9011
13758 다니엘은 물과 야채만을 먹게 해 달라고 했다. 2005-11-26 김선진 1,0441
13763 늘 깨어 기도 하여라 2005-11-26 정복순 8561
13768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깨어 있어라. 2005-11-26 양다성 9271
13769 05-11-26 (토) "늘 깨어 기도 하여라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05-11-26 김명준 9471
13774 우리와 같이 걷고 계시는 예수님 2005-11-26 노병규 9971
13776 아, 당신께서 하늘을 찢고 내려오신다면 ! 2005-11-27 양다성 9371
13782 ☆ 대림 시기 2005-11-27 주병순 9791
13785 깨어 있어라.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. 2005-11-27 양다성 9691
13788 우리 삶안에 거룩한 노래들*주를 향해* 2005-11-28 임숙향 8351
13795 여로 2005-11-28 이재복 1,0291
13798 주님께서 영원한 평화의 하느님 나라로 모든 민족들을 모아 들이시리라. 2005-11-28 양다성 8581
13802 깊은 믿음 2005-11-28 정복순 9941
13809 05-11-27 (일) "당신 손의 작품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05-11-28 김명준 9601
13810 05-11-28 (월) "겸손한 믿음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05-11-28 김명준 1,0401
13822 하느님 나라의 신비 2005-11-29 정복순 9401
13826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 2005-11-29 양다성 1,0751
167,814건 (3,579/5,59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