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812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 2010-04-14 주병순 1203
152848 십자가의 자녀 [아드님께 순종하는 자] / 목요일 2010-04-14 장이수 1206
156248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10-06-14 주병순 1204
164626 추억의 거리 2010-10-20 유재천 1201
167110 회개하여라.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0-12-05 주병순 1202
180578 중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 2011-10-05 이근욱 1200
181061 가을의 정취 |2| 2011-10-15 유재천 1200
184204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|1| 2012-01-24 주병순 1200
184497 성전 봉헌과 십자가 봉헌 [완전한 사랑으로 부름] 2012-02-02 장이수 1200
184889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12-02-12 주병순 1200
185895 노래 다 부르기 운동 = 노다부 운동 2012-03-10 손재수 1200
187865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12-06-03 주병순 1200
188204 입 맛 2012-06-15 유재천 1200
188693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2-06-29 주병순 1200
188807 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시인 2012-07-02 이근욱 1200
190724 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|1| 2012-08-27 주병순 1200
191149 [채근담] 77. 마음은 항상 비워 두지 않으면 안된다 2012-09-06 조정구 1200
191515 [구약] 창세기 7장 : 노아의 방주와 대홍수 심판 |4| 2012-09-15 조정구 1200
192214 예고편 (豫告篇) 2012-09-27 배봉균 1200
192408 [채근담] 102. 부귀한 집안에서 자라난 자는 욕심 2012-10-01 조정구 1200
193012 [길 잃은 노래] 오 늘 |2| 2012-10-12 김종업 1200
193061 아침 일찍.. 출발 !! |2| 2012-10-14 배봉균 1200
193856 당신부터 먼저 살아라 한다 [ 쥐약을 먹이다 ] |2| 2012-11-10 장이수 1200
194378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 |2| 2012-12-04 주병순 1200
194978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입니다. 2012-12-29 주병순 1200
195202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3-01-10 주병순 1200
195270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, 하늘이 열렸다. 2013-01-13 주병순 1200
195562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3-01-26 주병순 1200
195573 한공 (寒空) |2| 2013-01-27 배봉균 1200
196429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13-03-09 주병순 1200
124,883건 (3,579/4,16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