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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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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4 |
주병순 |
12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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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자녀 [아드님께 순종하는 자] /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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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4 |
장이수 |
12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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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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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4 |
주병순 |
12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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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억의 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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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0 |
유재천 |
12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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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하여라.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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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5 |
주병순 |
1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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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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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이근욱 |
120 | 0 |
| 181061 |
가을의 정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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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5 |
유재천 |
120 | 0 |
| 184204 |
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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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4 |
주병순 |
120 | 0 |
| 184497 |
성전 봉헌과 십자가 봉헌 [완전한 사랑으로 부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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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장이수 |
120 | 0 |
| 184889 |
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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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2 |
주병순 |
120 | 0 |
| 185895 |
노래 다 부르기 운동 = 노다부 운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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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0 |
손재수 |
120 | 0 |
| 187865 |
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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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03 |
주병순 |
120 | 0 |
| 188204 |
입 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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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5 |
유재천 |
120 | 0 |
| 188693 |
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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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9 |
주병순 |
120 | 0 |
| 188807 |
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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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2 |
이근욱 |
120 | 0 |
| 190724 |
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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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7 |
주병순 |
120 | 0 |
| 191149 |
[채근담] 77. 마음은 항상 비워 두지 않으면 안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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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06 |
조정구 |
120 | 0 |
| 191515 |
[구약] 창세기 7장 : 노아의 방주와 대홍수 심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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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5 |
조정구 |
120 | 0 |
| 192214 |
예고편 (豫告篇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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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7 |
배봉균 |
120 | 0 |
| 192408 |
[채근담] 102. 부귀한 집안에서 자라난 자는 욕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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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1 |
조정구 |
120 | 0 |
| 193012 |
[길 잃은 노래] 오 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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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2 |
김종업 |
120 | 0 |
| 193061 |
아침 일찍.. 출발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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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4 |
배봉균 |
120 | 0 |
| 193856 |
당신부터 먼저 살아라 한다 [ 쥐약을 먹이다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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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0 |
장이수 |
120 | 0 |
| 194378 |
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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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04 |
주병순 |
120 | 0 |
| 194978 |
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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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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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5202 |
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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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0 |
주병순 |
120 | 0 |
| 195270 |
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, 하늘이 열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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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3 |
주병순 |
120 | 0 |
| 195562 |
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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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6 |
주병순 |
120 | 0 |
| 195573 |
한공 (寒空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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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7 |
배봉균 |
120 | 0 |
| 196429 |
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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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09 |
주병순 |
120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