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29 영원한 기쁨 2005-01-28 노병규 1,1081
9231 [1/28]금요일: 하느님 나라를 이루는 삶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2| 2005-01-28 김태진 9281
9250 준주성범 제3권 16장 참다운 위로는 하느님께만 구할 것 2005-01-29 원근식 9601
9276 명동성당 성지미사 안내 2005-01-31 권영화 1,5601
9300 봉헌 |1| 2005-02-02 김성준 1,0061
9304 사순절을 더 잘 준비하기 위해 |1| 2005-02-02 장병찬 1,0491
9315 사제 |2| 2005-02-03 김성준 1,2121
9327 [2/4]금요일: 예언자적 정신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2005-02-04 김태진 1,1391
9330 모습 2005-02-04 김성준 9501
9338 [2/5]토요일:활동과 기도의 조화!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 2005-02-04 김태진 1,0581
9352 오늘을 지내고 2005-02-05 배기완 1,0931
9353 [2/6]주일: 세상의 빛: 예수의 제자들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 2005-02-05 김태진 1,0961
9361 [사순절] 재의 수요일과 죽음 묵상 2005-02-06 장병찬 1,2751
9366 오늘을 지내고 2005-02-06 배기완 1,2321
9367 {2/6}주일: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며 빛이다.(이수철 수사신부님강론) 2005-02-06 김태진 1,5121
9368 [2/7]월:기계적인 하느님이 아니다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 2005-02-06 김태진 1,1181
9370 인생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2005-02-07 노병규 1,3821
9373 준주성범 제3권 21장 모든 선과 은혜를 초월하여...3~4 2005-02-07 원근식 9161
9379 시작하고 넘어지는 사순시기 |1| 2005-02-08 노병규 1,3171
9381 준주성범 제3권 21장 모든 선과 은혜를 초월하여5~8 2005-02-08 원근식 9271
9385 [2/9]재의 수요일: 단식의 참된 의미는?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2005-02-08 김태진 1,2331
9394 오늘을 지내고 2005-02-09 배기완 1,0701
9399 2005-02-10 김성준 9961
9405 [2/10]목: 나의 십자가는 어떤 모습?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 2005-02-10 김태진 1,0491
9406 [2/11]금: 참된 단식?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 2005-02-10 김태진 1,3551
9412 양심 |1| 2005-02-11 노병규 9951
9419     25년전 훔친 펜치값 되돌려준 '양심맨' |1| 2005-02-11 노병규 6851
9427 성모님의 학교 <1> / 동정마리아의 묵주기도 묵상 |3| 2005-02-12 박경수 1,0481
9429 성모님의 학교 <3> / 동정마리아의 묵주기도 묵상 2005-02-12 박경수 1,0831
9430 은총 |2| 2005-02-12 김성준 1,3251
9436 오늘을 지내고 |2| 2005-02-12 배기완 9941
168,701건 (3,580/5,62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