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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4199 |
저희의 마음에는 당신의 평화가, 저희의 눈에는 당신 자비가 함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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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5 |
임성호 |
924 | 1 |
| 14207 |
가시가 있어도 넘치는 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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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5 |
장병찬 |
801 | 1 |
| 14209 |
너희는 한때 그 빛 속에서 즐거움을 누리려고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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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5 |
김광일 |
716 | 1 |
| 14211 |
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리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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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6 |
양다성 |
842 | 1 |
| 14234 |
대림 4주일 "예수 탄생의 예고"(김용배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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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6 |
장병찬 |
766 | 1 |
| 14235 |
대림 4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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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6 |
장병찬 |
895 | 1 |
| 14239 |
왕홀이 유다에게서 떠나지 않으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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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7 |
양다성 |
1,010 | 1 |
| 14241 |
주님 나라에 정의가 꽃피게 하소서. 큰 평화가 영원히 꽃피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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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7 |
주병순 |
864 | 1 |
| 14248 |
겨울 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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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7 |
김성준 |
825 | 1 |
| 14249 |
▶말씀지기>12월 17일 혼돈과 슬픔이 있는 곳에 평화의 도구로 쓰고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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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7 |
김은미 |
1,044 | 1 |
| 14252 |
이 얼마나 놀라운 사랑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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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7 |
박규미 |
904 | 1 |
| 14255 |
오늘의 영성의 샘물/퍼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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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7 |
정복순 |
931 | 1 |
| 14257 |
모르는 분 (이제민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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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7 |
장병찬 |
1,061 | 1 |
| 14259 |
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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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7 |
양다성 |
1,160 | 1 |
| 14264 |
* 주님, 주님의 자애를 영원히 노래하오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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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8 |
주병순 |
838 | 1 |
| 14272 |
♧ 보라 젊은 여인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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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8 |
박종진 |
882 | 1 |
| 14276 |
탄생의 기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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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8 |
박규미 |
896 | 1 |
| 14277 |
세 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구원의 역사 탄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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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8 |
김선진 |
837 | 1 |
| 14282 |
주님의 종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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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8 |
정복순 |
894 | 1 |
| 14305 |
(펌) 겨울 내내 부엌에 던져주신 볏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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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9 |
곽두하 |
1,062 | 1 |
| 14310 |
기도를 어떻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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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9 |
박규미 |
894 | 1 |
| 14335 |
(펌) 마더 데레사 -사랑의 임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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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0 |
곽두하 |
743 | 1 |
| 14338 |
성령과 하느님 자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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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0 |
임성호 |
743 | 1 |
| 14340 |
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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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0 |
양다성 |
946 | 1 |
| 14347 |
보셔요, 내 연인이 산을 뛰어올라 오잖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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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1 |
양다성 |
1,05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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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의인들아, 주님 안에서 환호하여라. 주님께 노래하여라, 새로운 노래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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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1 |
주병순 |
1,00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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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말씀지기>12월 21일 우리 주님의 사랑의 빛 안으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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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1 |
김은미 |
88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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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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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1 |
박규미 |
962 | 1 |
| 14364 |
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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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1 |
양다성 |
99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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낯선 존재 (이제민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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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1 |
장병찬 |
658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