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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99 저희의 마음에는 당신의 평화가, 저희의 눈에는 당신 자비가 함께! 2005-12-15 임성호 9241
14207 가시가 있어도 넘치는 은혜 2005-12-15 장병찬 8011
14209 너희는 한때 그 빛 속에서 즐거움을 누리려고 하였다. 2005-12-15 김광일 7161
14211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리리라. 2005-12-16 양다성 8421
14234 대림 4주일 "예수 탄생의 예고"(김용배신부님) 2005-12-16 장병찬 7661
14235 대림 4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2005-12-16 장병찬 8951
14239 왕홀이 유다에게서 떠나지 않으리라. 2005-12-17 양다성 1,0101
14241 주님 나라에 정의가 꽃피게 하소서. 큰 평화가 영원히 꽃피게 하소서. 2005-12-17 주병순 8641
14248 겨울 산 |3| 2005-12-17 김성준 8251
14249 ▶말씀지기>12월 17일 혼돈과 슬픔이 있는 곳에 평화의 도구로 쓰고자 2005-12-17 김은미 1,0441
14252 이 얼마나 놀라운 사랑인가 |1| 2005-12-17 박규미 9041
14255 오늘의 영성의 샘물/퍼옴 2005-12-17 정복순 9311
14257 모르는 분 (이제민 신부님) 2005-12-17 장병찬 1,0611
14259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|3| 2005-12-17 양다성 1,1601
14264 * 주님, 주님의 자애를 영원히 노래하오리다. 2005-12-18 주병순 8381
14272 ♧ 보라 젊은 여인이 2005-12-18 박종진 8821
14276 탄생의 기쁨 2005-12-18 박규미 8961
14277 세 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구원의 역사 탄생 2005-12-18 김선진 8371
14282 주님의 종입니다 2005-12-18 정복순 8941
14305 (펌) 겨울 내내 부엌에 던져주신 볏짚 2005-12-19 곽두하 1,0621
14310 기도를 어떻게? 2005-12-19 박규미 8941
14335 (펌) 마더 데레사 -사랑의 임무 2005-12-20 곽두하 7431
14338 성령과 하느님 자비! 2005-12-20 임성호 7431
14340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|7| 2005-12-20 양다성 9461
14347 보셔요, 내 연인이 산을 뛰어올라 오잖아요. 2005-12-21 양다성 1,0561
14349 * 의인들아, 주님 안에서 환호하여라. 주님께 노래하여라, 새로운 노래를. 2005-12-21 주병순 1,0091
14362 ▶말씀지기>12월 21일 우리 주님의 사랑의 빛 안으로... 2005-12-21 김은미 8831
14363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|1| 2005-12-21 박규미 9621
14364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|2| 2005-12-21 양다성 9941
14365 낯선 존재 (이제민 신부님) 2005-12-21 장병찬 65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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