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594 어린이와 같이 되라 |1| 2011-01-24 노병규 64312
62225 오늘의 복음과 묵상(전원 바로톨로메오 신부님) |4| 2011-02-21 김광자 6435
62871 헛된 수고 (마태7:7-12) 반영억라파엘신부 2011-03-17 김종업 6436
63956 신학과 믿음---도나 오쉐이 신부님 |10| 2011-04-26 김용대 6438
67495 자기 비움(self-emptying) - 9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11-09-15 김명준 64310
68617 입으로 테니스 치냐?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1-04 오미숙 64318
69098 판단중지 / 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1-11-24 오미숙 64310
69784 대림 제4주간 - 만남의 소중함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2-19 박명옥 6432
70332 그리스도인의 소명은? 2012-01-10 김문환 6430
72092 어머니 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3-27 주영주 6436
72510 하느님의 자비주일 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4-16 주영주 6433
72801 사랑의 밥상 - 5.1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5-01 김명준 64311
74030 그리스도의 현존 - 배티 은총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6-28 박명옥 6432
74063 + 믿는 대로 될 것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2-06-30 김세영 64315
74612 김 진사댁 사위 소장수 미카엘 2012-07-28 강헌모 6430
79224 + 무엇을 원하느냐?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3-02-27 김세영 64312
811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쁨이 있는 수고와 헛수고의 구별법 |1| 2013-05-10 김혜진 6439
82309 ‘믿음’에 대한 묵상 - 2013.7.2 연중 제13주간 화요일, 이수철 ... |1| 2013-07-02 김명준 6438
82799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/안젤름 그륀 신부 2013-07-22 김중애 6432
83225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이 더 나쁜줄 알면서도. . . . 2013-08-12 유웅열 6430
85447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3-11-27 노병규 6439
85632 대림 제1주간 목요일 |2| 2013-12-05 조재형 64311
87576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자, 예수님! 2014-03-03 최용호 6432
88369 당신과 나의 봄이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4-04-07 이근욱 6430
88524 ▒ - 최양업신부 박물관 축성식 02,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4-04-14 박명옥 6432
88614 ■ 성모님의 길은 영광의 길/묵주 기도 98 2014-04-19 박윤식 6431
88831 ■ 진정한 죽음으로부터의 자유는? |2| 2014-04-28 박윤식 6431
89503 예수님의 눈으로.. 47. 가난한 사람과 재산을 나눌 수 있는 것은 하느님 ... |2| 2014-05-29 강헌모 6434
90725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|4| 2014-08-02 조재형 6439
91004 더 바랄 것 없는 바오로 (26장) |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행전 |1| 2014-08-18 강헌모 64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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