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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61 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아버지를 공경한다. 2005-12-30 양다성 1,0141
14563 * 주님을 경외하고, 주님의 길을 걷는 이 모두 행복하여라. 2005-12-30 주병순 8291
14566 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. |1| 2005-12-30 양다성 8741
14572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. 2005-12-31 김광일 1,0441
14573 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.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알 ... 2005-12-31 양다성 9771
14574 *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여라. 2005-12-31 주병순 1,0831
14580 행복하게 사는 3 조건! 2005-12-31 최태광 1,2421
14591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|2| 2005-12-31 양다성 7761
14593 성녀 파우스티나의 천국과 연옥과 지옥의 환시 2005-12-31 장병찬 1,4331
14597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 ... 2006-01-01 양다성 9131
14600 * 하느님께서는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강복하소서. 2006-01-01 주병순 8381
14610 주님께서 알려주신 그일 2006-01-01 정복순 1,0201
14612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가 차서, 그 이름을 예수 ... 2006-01-01 양다성 8621
14613 06년 1월 훠꼴라레 생활 말씀 2006-01-01 김명준 9301
14625 우리 가운데 서 계시는 모르는 분 |1| 2006-01-02 김선진 1,0861
14630 겸손한 한해! 2006-01-02 임성호 9081
14633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06-01-02 양다성 1,1981
14638 사랑합니다. 2006-01-02 김광일 1,1921
14640 그리스도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습니다. 2006-01-03 양다성 1,1431
14641 *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세상 끝들이 모두 보았도다. 2006-01-03 주병순 9081
14648 성령의 힘 2006-01-03 김선진 1,0541
14659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06-01-03 양다성 1,1781
14661 가까이에... 2006-01-03 김광일 9911
14663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. 2006-01-04 양다성 1,1501
14666 열린 문 들어서니 |2| 2006-01-04 김성준 9661
14673 ▶말씀지기>1월 4일 저를 위해 마련해 두신 ... 2006-01-04 김은미 9411
14675 "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" |1| 2006-01-04 정복순 1,0721
14684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06-01-04 양다성 9021
14686 1월 5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 2006-01-04 장병찬 9161
14693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습니다. 2006-01-05 양다성 92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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