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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한 풀꽃처럼 흔들리는 사랑의 노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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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25 |
조병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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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18-26 묵상/ 위기 상황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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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6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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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의 생을 정리하면서. . . -송 봉모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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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7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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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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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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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란 하느님의 선하심에 대한 모욕이자 배은망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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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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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기도의 비밀/변화된 본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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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5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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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다 죽어버릴까?> - [용산 사제 천막 편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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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3 |
김수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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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이 왜 필요한 것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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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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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근안하는 행복과 교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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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6 |
허윤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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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분별의 지혜" - 1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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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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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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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1 |
김현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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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것을 소중히 할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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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8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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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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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30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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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의 효과 - 참 인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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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4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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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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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3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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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있다 ....... 김상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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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9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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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한복판에 사는 평신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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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4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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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공현 후 금요일 -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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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07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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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(전원 바로톨로메오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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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21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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헛된 수고 (마태7:7-12) 반영억라파엘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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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7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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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과 의심 -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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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04 |
최유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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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과 사랑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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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0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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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비움(self-emptying) - 9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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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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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으로 테니스 치냐? 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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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4 |
오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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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단중지 / 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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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4 |
오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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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4주간 - 만남의 소중함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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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9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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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인의 소명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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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0 |
김문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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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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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0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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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 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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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7 |
주영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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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자비주일 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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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6 |
주영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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