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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829 종교인 사회통합에 나서야/사순절 예루살렘의 전례 2010-03-02 홍성정 1180
150971 빈민 사목위 정기총회, 빈민주거권 확보 매진 2010-03-05 홍성정 1181
152650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0-04-11 주병순 1183
152812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 2010-04-14 주병순 1183
153353 용서하면 용서를 받는다 / [복음과 묵상] 2010-04-27 장병찬 1183
158086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10-07-21 주병순 1184
163756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10-10-02 주병순 1184
164189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0-10-11 주병순 1184
180390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. 2011-09-30 주병순 1180
180578 중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 2011-10-05 이근욱 1180
180898 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! 2011-10-12 주병순 1180
181061 가을의 정취 |2| 2011-10-15 유재천 1180
181642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1-11-02 주병순 1180
182789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11-12-08 주병순 1180
183100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2011-12-20 주병순 1180
184497 성전 봉헌과 십자가 봉헌 [완전한 사랑으로 부름] 2012-02-02 장이수 1180
184969 초콜릿 같은 내 사랑아 / 이채 2012-02-14 이근욱 1180
186443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12-03-28 주병순 1180
186624 †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12-04-06 주병순 1180
186873 삶의 향기 2012-04-18 유재천 1180
186928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 [진정한 메시아적 백성] 2012-04-20 장이수 1180
18704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2-04-27 주병순 1180
188154 오늘을 위한 기도 / 이채시인 2012-06-13 이근욱 1180
188581 기지개 (Streching) 2012-06-26 배봉균 1180
188636 호수에 비친.. 2012-06-27 배봉균 1180
188807 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시인 2012-07-02 이근욱 1180
189195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/ 이채시인 2012-07-16 이근욱 1180
189206 교황 베네딕토,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|3| 2012-07-17 조정구 1180
192797 기독교를 지상에서 없애다 [영원한 생명에 적대] 2012-10-08 장이수 1180
193011 때 맞춰서 일찍 또 가야지.. |9| 2012-10-12 배봉균 11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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