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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59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06-01-03 양다성 1,1791
14661 가까이에... 2006-01-03 김광일 9911
14663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. 2006-01-04 양다성 1,1501
14666 열린 문 들어서니 |2| 2006-01-04 김성준 9661
14673 ▶말씀지기>1월 4일 저를 위해 마련해 두신 ... 2006-01-04 김은미 9411
14675 "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" |1| 2006-01-04 정복순 1,0721
14684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06-01-04 양다성 9021
14686 1월 5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 2006-01-04 장병찬 9161
14693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습니다. 2006-01-05 양다성 9251
14707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 2006-01-05 양다성 1,0301
14716 성령과 물과 피. 2006-01-06 양다성 1,3741
14717 * 예루살렘아,주님을 기려라. 2006-01-06 주병순 9701
14726 아름다운 만남! 2006-01-06 임성호 1,1091
14732 구원을 가져다 주는 님의 세례 |1| 2006-01-06 박규미 9181
14733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06-01-06 양다성 8081
14739 [강론] 주의 공현 대축일 (김용배 신부님) 2006-01-06 장병찬 1,1221
14743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청을 들어 주신다. 2006-01-07 양다성 1,1371
14744 *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좋아하시도다. 2006-01-07 주병순 1,2091
14746 행복 전도사 2006-01-07 김성준 8821
14751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06-01-07 양다성 1,0791
14763 주님의 영광이 네 위에 떠올랐다. 2006-01-08 양다성 8891
14764 * 주님, 모든 민족들이 주님께 경배하게 하소서. 2006-01-08 주병순 9571
14767 흘러간 30년 |2| 2006-01-08 김성준 9771
14775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06-01-08 양다성 8851
14779 피정지 소개해요. |1| 2006-01-08 김광일 9761
14782 여기에 내 마음에 드는 나의 종이 있다. 2006-01-09 양다성 9771
14783 * 주님께서 당신 백성에게 평화로 강복하시리라. 2006-01-09 주병순 1,0131
14793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아들 2006-01-09 임성호 1,1651
14796 2006년의 첫시간을 <그분>과 함께 백두산록에서..... 2006-01-09 양대언 9301
14800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 |1| 2006-01-09 이범기 90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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