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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100 뭣 좀 하나물어봅시다 |45| 2007-05-24 박운선 1,1114
111121     양치기 소년된 기분입니다. |7| 2007-05-25 박운선 3291
111116     나무를 보느냐,숲을 보느냐...돌을 던저보시길 권해드립니다... 2007-05-25 신희상 4211
111480 66세의 청춘, 그 넘치는 축복 |18| 2007-06-13 권태하 1,11124
163705 RE:여기를 보세요 2010-10-01 조정제 1,11117
203401 친히 마중 나와...'꾸르실료교육'을 다녀왔습니다 |8| 2014-01-16 김신실 1,11112
207013 본당 단체들중 나이제한 두는곳 너무 한 것 아닐까요 |4| 2014-08-17 김대형 1,1114
208707 서울에는 신사동만 세개입니다. |2| 2015-04-04 이성훈 1,1118
209775 고통을 이기기 어려우면 이 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15-10-25 문병훈 1,1111
209980 초등학교 보건교사의 교육체험담(6학년 대상 교육) 2015-12-03 이광호 1,1112
210260 백세 인생 |1| 2016-02-03 유재천 1,1113
210451 영화 동주-시대적 요청에 응답한 젊은이가 산 고난의 삶 2016-03-20 이광호 1,1111
210693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6-05-15 주병순 1,1114
210838 한심한 스티븐 호킹 2016-06-13 변성재 1,1110
210946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16-07-04 주병순 1,1113
210968 8대외조모 해남윤씨 부인 행장 전문 번역문입니다 2016-07-08 박관우 1,1110
211209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.. ...... 2016-08-18 이윤희 1,1111
211210     Re: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.. ...... 2016-08-18 이윤희 5020
211604 白頭山 天池 巡禮 - 開天節에 잊혀져가는 上帝聖月 상달(上月)에 붙여. 2016-10-28 박희찬 1,1110
211940 (함께 생각) 교회쟁이와 예수쟁이 2016-12-31 이부영 1,1110
213157 미사보다 더 값진 것은 없나니 - 성 요한 비안네 신부의 교리문답에서 2017-08-13 김철빈 1,1112
215303 일본 나가사키 니시자카 26성인 순교지에서 루도비코 이바라키 2018-05-16 오완수 1,1111
215864 “이재명 결단” 김진표 발언 띄운 중앙일보 2018-07-30 이바램 1,1110
215869 "기무사 칼 갈고 있다, 제보자 드러나면 생명 위험" |1| 2018-07-31 이바램 1,1110
216036 나를 닮은 너에게】그리스도의 현존 안에서 2018-08-17 김철빈 1,1110
216634 요람에서 무덤까지/비리 천태만상인 우리나라 2018-10-25 박윤식 1,1112
216857 "성베드로 광장, 올해 성탄 구유는 모래로 지어집니다." 2018-11-23 김정숙 1,1110
216858 "사후 32년, 오상의 파드레 피오"께서 살려내신 아이 2018-11-23 김정숙 1,1111
217029 어느 수녀의 기도 |1| 2018-12-17 이부영 1,1113
217910 그린합창단 남성단원(테너) 모집 2019-05-08 박선현 1,1110
217913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19-05-08 주병순 1,1110
218026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2019-06-03 주병순 1,1110
218045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19-06-07 주병순 1,1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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