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221 4월 9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 35-40 묵상/ 더 큰 사랑을 향하여 |1| 2008-04-09 권수현 6434
35258 다른 마리아 -가짜 십자가 -악마의 글 [교리서] |2| 2008-04-10 장이수 6433
35378 4월 15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0, 22-30 묵상/ 분명히 알리시는 ... |2| 2008-04-15 권수현 6435
35657 [매일복음단상] ◆ 사랑의 제조 처 made in 세상, made in 하 ... |2| 2008-04-24 노병규 6435
36154 5월 12일 월 / 영적생활의 왕도 |2| 2008-05-12 오상선 6439
36200 '그들은 자기 지식만 즐겼다' [ 5월 성월 ] |2| 2008-05-13 장이수 6431
36389 자신을 미워하면 교만하게 되고, 자신을 지나치게 사랑하면 사악하게 된다 2008-05-21 김용대 6431
37452 명상과 관상으로 마음의 병을 치유하자! |5| 2008-07-05 유웅열 6436
37753 수고와 휴식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0| 2008-07-17 김광자 64310
38209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2008-08-06 주병순 6432
38271 (288)* 호랑나비 엄마는 뿔 안 났나요? |14| 2008-08-08 김양귀 64310
38277 ◆ 넓고 깊고 커지려면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8-09 노병규 6438
38371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08-08-13 주병순 6431
40176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 |2| 2008-10-22 주병순 6432
40698 (386)오늘 복음과 < 오늘의 묵상 > |9| 2008-11-07 김양귀 6434
40933 [[은총안에]] 시험에 임하는 아이를 위해 2008-11-13 박명옥 6432
42051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필립 4,6 |1| 2008-12-17 방진선 6432
4227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7| 2008-12-24 김광자 6435
42361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|2| 2008-12-26 주병순 6432
43517 아이들은 솔직해요 |12| 2009-02-04 박영미 6434
43696 우상의 말을 하는 것은 더러운 영을 섬기는 탓 [한만옥 신부] 2009-02-10 장이수 6434
43844 공부는 왜 하나, 성당엔 왜 나오나 |2| 2009-02-15 김유철 6435
44048 열왕기 하권 9장 1-37절 엘리사의 제자가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임금으로 ... 2009-02-21 박명옥 6432
44478 남을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|2| 2009-03-09 주병순 6432
4549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4-20 김광자 6435
45687 술문화, 이제는 고쳐야 합니다 2009-04-27 장병찬 6433
46370 연한 풀꽃처럼 흔들리는 사랑의 노래 2009-05-25 조병갑 6432
47290 7월 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18-26 묵상/ 위기 상황에서 |1| 2009-07-06 권수현 6433
47746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 2009-07-24 주병순 6432
49630 묵주기도의 비밀/변화된 본당 2009-10-05 김중애 64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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