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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양심의 가책이 증거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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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김혜진 |
825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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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러운 영이 우리 주변에 항상 감돌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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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유웅열 |
4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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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의 근원은 '감사하지' 않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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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유웅열 |
4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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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 감사(1코린토1,1-3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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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장기순 |
45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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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히브13,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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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방진선 |
40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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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마음의 우물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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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이부영 |
39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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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4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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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박명옥 |
38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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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3일 야곱의 우물- 마르6,14-29 묵상/ 내게 쓴소리는 예언의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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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권수현 |
38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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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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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유인상 |
38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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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3일 연중 제4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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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노병규 |
811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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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쓰고 있는 가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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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김용대 |
50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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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로보암의 질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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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김은정 |
47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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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이라는 시험/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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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오미숙 |
750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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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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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주병순 |
33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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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와적, 아담적인 상태 [창세기, 묵시록의 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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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장이수 |
4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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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학생이 저렇게 아름다운데 저 학생이 믿는 하느님은 얼마나 아름다울까![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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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박명옥 |
54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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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버지께 저를 봉헌하오니 받아 주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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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유인상 |
38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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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이 오면 그대에게 편지를 쓰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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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이근욱 |
39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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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에 남는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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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강헌모 |
2,06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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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헌생활의 행복 - 2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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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김명준 |
56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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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요한2,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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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방진선 |
43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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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도 초보자였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?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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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박명옥 |
51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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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를 짊어지시려고??? - 히브리 9,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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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소순태 |
3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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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전 봉헌과 십자가 봉헌 [완전한 사랑으로 부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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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장이수 |
39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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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담과 하와의 고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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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김은정 |
71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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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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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이미경 |
972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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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살아 있기에 이런 저런 일을 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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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유웅열 |
36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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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죄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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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유웅열 |
34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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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기다림의 기쁨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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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김세영 |
590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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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'하느님'과 '사랑'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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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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