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30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6-09-20 주병순 6912
88078 장애속에 숨어계신 예수님(3) |1| 2014-03-25 이부영 6910
45153 발 씻김과 성찬식. -봉사의 스캔들 중에서- |4| 2009-04-05 유웅열 6915
9723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6-06 이미경 6915
19816 진정한 기도는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오심. |5| 2006-08-16 장이수 6911
64978 믿음과 의심 -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|1| 2011-06-04 최유미 6917
45002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20 2009-03-30 김명순 6911
96959 ◎ 5.24 -- 성령은 하느님 자비의 움직임. (김우성비오신부) |1| 2015-05-24 송문숙 6912
19088 [17]. 나는 누구인가 ! [2]. 2006-07-16 김석진 6911
87810 스승을 잘만나야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1| 2014-03-14 강헌모 6917
47371 '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' - [유관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9-07-09 정복순 6911
97474 ♥. 06.18.목."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.."-한상우 바오로신부. |1| 2015-06-17 송문숙 6914
16201 일 하는 기쁨 2006-03-08 김두영 6911
67093 배티 성지 - 카페 피정 스케치 1. (F11키를) 2011-08-29 박명옥 6910
47508 그런 다음 마리아께서 당신을 주물처럼 만들도록 하십시오.(6) |2| 2009-07-15 김중애 6915
47510     Re:죄송합니다.. |4| 2009-07-15 안현신 59817
97507 ♥유일한 성소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15-06-19 장기순 6913
16178 ♧ 60. [그리스토퍼 묵상] 친절한 말과 따뜻한 차 한잔 2006-03-07 박종진 6913
165570 열어보지 않은 선물 |2| 2023-09-07 김중애 6913
49308 하느님도 부러워하는 성공 |2| 2009-09-22 김광자 6915
96141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이 시대 기적의 주역인 우리 2015-04-18 노병규 6916
16900 (454) 코팩 |2| 2006-04-04 이순의 6912
688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이 공평해 보여야 2011-11-12 김혜진 6917
50055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09-10-20 주병순 6911
96391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가톨릭 신앙의 해탈 |3| 2015-04-29 이기정 6916
17286 [모리셔스의 삐삐수녀님과 함께 / 그 사랑 어떻게 받으오리까?] |1| 2006-04-21 조경희 6913
86228 2014년 점괘 / 도반신부님 이야기 |2| 2014-01-02 강헌모 6916
50148 <다 죽어버릴까?> - [용산 사제 천막 편지] |1| 2009-10-23 김수복 6914
94919 교황님 매일 미사 묵상 : "복음을 손에 들고 "(2월3일 화) 2015-03-01 정진영 6913
17391 우리들의 복음 선포 |4| 2006-04-25 박규미 6912
71087 가시 돋친 농담 2012-02-09 김용대 6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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