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160 '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1-22 정복순 6914
25620 생수와 바닷물 2007-02-23 김열우 6911
36955 러쎌 |2| 2008-06-15 이인옥 69112
15201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6,34-44/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) 2022-01-04 한택규 6910
36828 '제2회 가톨릭국악성가 축제' 안내, 봉사자를 구합니다 |1| 2008-06-10 김종업 6911
25598 낙상 4주 만에 설날 성당에 가신 어머니 |3| 2007-02-22 지요하 6915
36005 ♡ 상처를 인식하기 ♡ |1| 2008-05-05 이부영 6913
93429 성스러운 호소 2014-12-23 임종옥 6910
35806 성지 순례 - 예루살렘. |2| 2008-04-29 유웅열 6916
25104 바리사이의 기도와 믿음 2007-02-03 유웅열 6912
35819 [침묵] |1| 2008-04-29 김문환 6914
93208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2월 13일『주님의 가르침』 2014-12-13 김동식 6910
35402 '감성계와 지성계' / '인식의 오류' [칸트] |1| 2008-04-15 장이수 6911
24553 '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7-01-17 정복순 6915
35128 4월 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4, 13-35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4| 2008-04-06 권수현 6916
103797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16-04-16 주병순 6911
34888 [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] |6| 2008-03-28 김문환 6918
26145 '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7-03-16 정복순 6912
34849 "일어나 걸으시오." - 2008.3.26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2008-03-26 김명준 6913
101831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6-01-18 주병순 6910
34303 여러분이 바라는 대로 |13| 2008-03-06 김광자 69110
26224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|2| 2007-03-20 주병순 6911
34525 주님 수난 성지주일/마태오26,14─27,66 |1| 2008-03-15 원근식 6914
101759 종교란 하느님에 대한 봉사요 사랑이다. 2016-01-15 김중애 6910
34536 ◆ 악법을 옹호하여 돈을 버는 사람 ㅣ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3-15 노병규 69110
26872 "하느님의 참 좋은 선물" --- 2007.4.15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... |1| 2007-04-16 김명준 6914
37450 7월 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 14-17 묵상/ 인간의 선입견, 신앙 ... |5| 2008-07-05 권수현 6913
102535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중(제 29일째) 2016-02-16 김중애 6911
37582 하늘나라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21| 2008-07-10 김광자 69111
28732 말씀지기 7월 10일 묵상 |8| 2007-07-10 김광자 69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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