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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21 확신 2006-05-05 조경희 7331
17630 이 성체 성서는 |1| 2006-05-05 박규미 6921
17633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06-05-05 주병순 7441
17648 [강론] 부활 제 4주일 (김용배 신부) |1| 2006-05-06 장병찬 5501
17650 어린이 날 |2| 2006-05-06 김성준 6181
17661 오늘의 묵상 2006-05-07 김두영 6771
17663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제4주일] 2006-05-07 박종진 6941
17669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. 2006-05-07 주병순 7331
17684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06-05-08 주병순 7771
17693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4주간 화요일] 2006-05-09 박종진 6471
17705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06-05-09 주병순 7701
17714 오늘의 묵상 2006-05-10 김두영 6651
17723 예수님은 하느님 2006-05-10 박규미 8131
17729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06-05-10 주병순 7991
17751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06-05-11 주병순 7791
17758 오늘의 묵상 2006-05-12 김두영 7421
17761 5월 어머니 |2| 2006-05-12 김성준 7221
17764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4주간 금요일] 2006-05-12 박종진 5981
17778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06-05-12 주병순 8401
17785 건강의 비결 2006-05-13 김두영 7321
17793 저희들 바로 옆에 2006-05-13 박규미 7921
17794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06-05-13 주병순 7791
17798 십자 고상에 친구(親口)하는 방법 - 성녀 소화 데레사 |2| 2006-05-14 장병찬 8521
17799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제5주일] 2006-05-14 박종진 6451
17803 그렇습니다. 2006-05-14 박규미 7311
17805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06-05-14 주병순 5671
17815 존재의 집 2006-05-15 김두영 7071
17817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5주간 월요일] 2006-05-15 박종진 6831
17820 5월 덕목- 복음적 가난 (Gospel Poverty) |3| 2006-05-15 장병찬 6971
17823 보호자 성령님 2006-05-15 박규미 84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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