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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75 죄인들의 회개 2005-11-03 정복순 8571
13276 예수의 성심/ 퍼옴 2005-11-03 정복순 8151
13279 539번. 나의 비밀 2005-11-03 최혁주 8781
13283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. 2005-11-03 양다성 7611
13288 144척×1,000=144,000척 풀이 2005-11-03 최혁주 8811
13291 나는 이방인들을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아 주실 제물이 되게 하는 그리스도 예 ... 2005-11-04 양다성 8961
13295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1-04 박종진 8471
13298 * 당신의 눈과 귀로 들으십시오 |1| 2005-11-04 주병순 8691
13302 약사빠른 청지기 2005-11-04 정복순 9111
13307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. 2005-11-04 양다성 9081
13312 오늘을 지내고 2005-11-04 배기완 8041
13314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2005-11-05 양다성 9081
13316 호흡 2005-11-05 김성준 9181
13317 하느님을 섬기면 덤도 주신다. 2005-11-05 김선진 1,0011
13325 만약 너희가 세속의 재물을 다루는 데도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... |2| 2005-11-05 양다성 9681
13326 하느님을 섬기는 일 2005-11-05 정복순 9141
13329 세상/퍼움 2005-11-05 정복순 9091
13336 시편9편 묵상 [심판하시는 하느님] 2005-11-05 장병찬 1,0091
13339 ☆ 성인들이 느끼신 미사의 기쁨 ( 상팀브르의 토마스 주교님 ) 2005-11-06 주병순 8501
13342 잉태 2005-11-06 김성준 7751
13347 미련한 처녀 2005-11-06 정복순 8281
13350 지혜는 사람을 사랑하는 영이요, 주님의 성령은 온 세상에 충만하시다. 2005-11-07 양다성 7381
13351 * 의견을 가지십시오 2005-11-07 주병순 7661
13356 시편10편 묵상 [악인] 2005-11-07 장병찬 1,1571
13357 *갇혀 계신 하느님* 2005-11-07 장병찬 8041
13371 미련한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,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... 2005-11-08 양다성 8631
13372 하느님의 자녀된 몫 2005-11-08 김선진 7791
13380 (펌) 40년을 넘게 울타리도 없이 살던 2005-11-08 곽두하 7761
13388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.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. 2005-11-08 양다성 8661
13389 기도/퍼옴 2005-11-08 정복순 91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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