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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427 |
'하느님의 사랑을 구현하는 길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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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4 |
정복순 |
680 | 1 |
| 18433 |
부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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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5 |
김성준 |
902 | 1 |
| 18450 |
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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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5 |
주병순 |
639 | 1 |
| 18457 |
참 평화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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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6 |
김두영 |
735 | 1 |
| 18469 |
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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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6 |
주병순 |
974 | 1 |
| 18478 |
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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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7 |
김두영 |
928 | 1 |
| 18484 |
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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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7 |
주병순 |
760 | 1 |
| 18527 |
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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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0 |
김두영 |
837 | 1 |
| 18535 |
완전하신 아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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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0 |
박규미 |
752 | 1 |
| 18538 |
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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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0 |
주병순 |
665 | 1 |
| 18560 |
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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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1 |
주병순 |
809 | 1 |
| 18576 |
심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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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2 |
김성준 |
753 | 1 |
| 18581 |
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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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2 |
주병순 |
669 | 1 |
| 18599 |
나는 귀한 사람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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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3 |
장병찬 |
745 | 1 |
| 18601 |
군사 하나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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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3 |
주병순 |
637 | 1 |
| 18606 |
예수성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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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3 |
박규미 |
720 | 1 |
| 18609 |
[강론] 연중 제12주일 (김용배 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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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3 |
장병찬 |
566 | 1 |
| 18612 |
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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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4 |
김두영 |
797 | 1 |
| 18617 |
믿음이란 무었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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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4 |
김석진 |
772 | 1 |
| 18627 |
영원[永遠]이란 얼마나 되나요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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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4 |
김석진 |
585 | 1 |
| 18646 |
빛과 소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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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5 |
김석진 |
830 | 1 |
| 18655 |
[성체조배] 우리와 함께 있기를 즐겨하시는 예수님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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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6 |
장병찬 |
746 | 1 |
| 18670 |
'너희의 진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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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6 |
정복순 |
734 | 1 |
| 18672 |
남에게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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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6 |
김석진 |
658 | 1 |
| 18679 |
'좁은 길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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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7 |
정복순 |
986 | 1 |
| 18683 |
하느님은 나보다도 나를 더 잘 알고 계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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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7 |
장병찬 |
710 | 1 |
| 18686 |
영원히 좋은 봉사자가 된다는 것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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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7 |
임성호 |
726 | 1 |
| 18690 |
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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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7 |
주병순 |
667 | 1 |
| 18696 |
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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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8 |
김두영 |
632 | 1 |
| 18710 |
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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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8 |
주병순 |
884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