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742 사울에게 빛이 비춰진 이유 [표징과 거짓 표징] 2012-01-25 장이수 5110
70741 1월 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6,35 2012-01-25 방진선 4030
70740 선택의 기준은 사랑입니다. 2012-01-25 유웅열 3871
70739 사랑은 참으로 신비한 것입니다. 2012-01-25 유웅열 4590
70738 ♡ 존재와 행함 ♡ 2012-01-25 이부영 3642
70737 1월25일 야곱의 우물- 마르16,15-18 / 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 2012-01-25 권수현 4663
70736 1월 25일 수요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1-25 노병규 88215
70735 선포하라! 2012-01-25 김문환 3730
70734 중국으로 시집간 아들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-01-25 오미숙 79419
70733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2-01-24 주병순 3923
70732 빛에 대한 어둠의 저항 [빛과 빛에 대하여] 2012-01-24 장이수 4100
70730 철이든 악마 2012-01-24 김상환 3672
70729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/ 이채시인 2012-01-24 이근욱 4480
70728 전례 자세 - 절 2012-01-24 강헌모 4501
707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1-24 이미경 86614
70726 영적인 탐닉과 영적인 식별 [뜻의 실행] |1| 2012-01-24 장이수 1,0550
70725 일과 놀이 - 1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1-24 김명준 4434
70724 1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예레 31,3 2012-01-24 방진선 4580
70723 말씀의 열매, 영적 변화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1-24 박명옥 5500
70721 예수님의 형제들 [하느님의 뜻] 2012-01-24 장이수 4380
70720 1월24일 야곱의 우물- 마르3, 31-35 묵상/ 엄마가 됩시다 2012-01-24 권수현 3803
70719 + 형님인 태양과 누님인 달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2-01-24 김세영 5459
70718 ♡ 본질적인 것 ♡ 2012-01-24 이부영 3632
70717 + 축복을 빌어주는 사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2-01-24 김세영 6138
70716 우리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. 2012-01-24 유웅열 3820
70714 교부들의 금언을 읽고 실천합시다. 2012-01-24 유웅열 4510
70713 1월 24일 화요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스테 ... 2012-01-24 노병규 63014
70712 하느님의 가르치심 2012-01-24 김문환 4110
70711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! 최강 스테파노신부 |2| 2012-01-24 오미숙 54218
70709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12-01-24 주병순 3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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