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4211 |
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리리라.
|
2005-12-16 |
양다성 |
865 | 1 |
| 14234 |
대림 4주일 "예수 탄생의 예고"(김용배신부님)
|
2005-12-16 |
장병찬 |
791 | 1 |
| 14235 |
대림 4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
|
2005-12-16 |
장병찬 |
941 | 1 |
| 14239 |
왕홀이 유다에게서 떠나지 않으리라.
|
2005-12-17 |
양다성 |
1,058 | 1 |
| 14241 |
주님 나라에 정의가 꽃피게 하소서. 큰 평화가 영원히 꽃피게 하소서.
|
2005-12-17 |
주병순 |
893 | 1 |
| 14248 |
겨울 산
|3|
|
2005-12-17 |
김성준 |
887 | 1 |
| 14249 |
▶말씀지기>12월 17일 혼돈과 슬픔이 있는 곳에 평화의 도구로 쓰고자
|
2005-12-17 |
김은미 |
1,095 | 1 |
| 14252 |
이 얼마나 놀라운 사랑인가
|1|
|
2005-12-17 |
박규미 |
945 | 1 |
| 14255 |
오늘의 영성의 샘물/퍼옴
|
2005-12-17 |
정복순 |
974 | 1 |
| 14257 |
모르는 분 (이제민 신부님)
|
2005-12-17 |
장병찬 |
1,104 | 1 |
| 14259 |
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
|3|
|
2005-12-17 |
양다성 |
1,227 | 1 |
| 14264 |
* 주님, 주님의 자애를 영원히 노래하오리다.
|
2005-12-18 |
주병순 |
872 | 1 |
| 14272 |
♧ 보라 젊은 여인이
|
2005-12-18 |
박종진 |
923 | 1 |
| 14276 |
탄생의 기쁨
|
2005-12-18 |
박규미 |
957 | 1 |
| 14277 |
세 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구원의 역사 탄생
|
2005-12-18 |
김선진 |
873 | 1 |
| 14282 |
주님의 종입니다
|
2005-12-18 |
정복순 |
931 | 1 |
| 14305 |
(펌) 겨울 내내 부엌에 던져주신 볏짚
|
2005-12-19 |
곽두하 |
1,118 | 1 |
| 14310 |
기도를 어떻게?
|
2005-12-19 |
박규미 |
924 | 1 |
| 14335 |
(펌) 마더 데레사 -사랑의 임무
|
2005-12-20 |
곽두하 |
777 | 1 |
| 14338 |
성령과 하느님 자비!
|
2005-12-20 |
임성호 |
773 | 1 |
| 14340 |
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
|7|
|
2005-12-20 |
양다성 |
967 | 1 |
| 14347 |
보셔요, 내 연인이 산을 뛰어올라 오잖아요.
|
2005-12-21 |
양다성 |
1,091 | 1 |
| 14349 |
* 의인들아, 주님 안에서 환호하여라. 주님께 노래하여라, 새로운 노래를.
|
2005-12-21 |
주병순 |
1,051 | 1 |
| 14362 |
▶말씀지기>12월 21일 우리 주님의 사랑의 빛 안으로...
|
2005-12-21 |
김은미 |
930 | 1 |
| 14363 |
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
|1|
|
2005-12-21 |
박규미 |
997 | 1 |
| 14364 |
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
|2|
|
2005-12-21 |
양다성 |
1,026 | 1 |
| 14365 |
낯선 존재 (이제민 신부님)
|
2005-12-21 |
장병찬 |
699 | 1 |
| 14374 |
한나가 사무엘의 탄생을 감사드리다.
|
2005-12-22 |
양다성 |
794 | 1 |
| 14375 |
* 제 마음이 저의 구원자이신 주님 안에서 기뻐 뛰나이다.
|
2005-12-22 |
주병순 |
914 | 1 |
| 14379 |
전능하신 분의 큰 일
|
2005-12-22 |
김선진 |
1,073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