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220 + 참 지혜가 필요하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8-12 김세영 68911
63064 영적담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![허윤석신부님] 2011-03-24 이순정 6898
102413 희년(5-2)/ † 희년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한 인격이다! 2016-02-11 윤태열 6890
20042 나이 듦의 위로 2006-08-25 최태성 6891
42219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,37 |1| 2008-12-22 방진선 6891
63123 십자가의길 (F11키를 치면 한화면에...)배티 성지 2011-03-26 박명옥 6890
102547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6-02-17 주병순 6891
18930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06-07-09 주병순 6891
83705 ■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질병은 신비/신앙의 해[287] 2013-09-04 박윤식 6890
63502 눈 먼 열심(요한 5,31-47) 2011-04-07 김종업 68911
102849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6년 3월 1일 화요일 복음 ... 2016-03-01 신미숙 6892
18931 '혈루증을 앓는 여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7-09 정복순 6895
42070 나는 정말 쉬지 못하는 인간인가? |11| 2008-12-18 박영미 6897
62513 삶을 즐겨야 하는 이유. |1| 2011-03-03 유웅열 6894
100809 말씀의초대 2015년 12월 1일 [(자) 대림 제1주간 화요일] 2015-12-01 김중애 6890
1935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9> |1| 2006-07-28 이범기 6891
83696 가장 반가운 단어, 치유 |2| 2013-09-03 양승국 68913
61343 죄를 잊지 말것, 2011-01-11 김중애 6890
101517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6-01-04 주병순 6891
18630 오늘의 묵상 2006-06-25 김두영 6890
41846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08-12-10 주병순 6891
17854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5주간 수요일] 2006-05-17 박종진 6892
100005 깨어나는 기도2- 기도로 초대 2015-10-24 김은정 6892
18012 진정한 의미에서 기쁨이고, 기적이다. 2006-05-25 임성호 6891
72056 공의회는 진행 중--- 사목헌장 해설(하) 2012-03-25 박승일 6890
22100 살기위하여-----2006.11.5 연중 제31주일 |2| 2006-11-05 김명준 6895
98783 우리도 지혜롭게(희망신부님의 글.) 2015-08-22 김은영 6894
25050 '일치를 통해 인간은 성화된다' |1| 2007-02-02 이부영 6891
42878 예수님의 세례터 (Baptism Site) - 요르단 강 (Jordan R ... |2| 2009-01-12 양염승 6891
25511 렙터제목어디에있는가나와라보자와마리아(세검정사진) |1| 2007-02-19 이정아 6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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