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42135 |
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...
|
2009-10-30 |
주병순 |
116 | 4 |
| 144517 |
그들은 요한의 말도,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
|
2009-12-11 |
주병순 |
116 | 3 |
| 144898 |
연령기도
|
2009-12-17 |
한철우 |
116 | 0 |
| 146189 |
12월 29일(화) 서소문 형장에 7위께서 순교하신 날
|
2009-12-28 |
정유경 |
116 | 0 |
| 146210 |
103위
|
2009-12-28 |
김영이 |
108 | 0 |
| 146263 |
Re:103위
|
2009-12-28 |
정유경 |
90 | 0 |
| 146323 |
편집
|
2009-12-29 |
김영이 |
98 | 0 |
| 146265 |
고맙습니다.
|
2009-12-28 |
김영이 |
112 | 0 |
| 149435 |
†.主敎要旨 (하편) 6,십자가의 기묘한 능과 영적(靈蹟)이 무궁무진하니라 ...
|
2010-02-02 |
김광태 |
116 | 8 |
| 149451 |
어째 문경준님이 시비를 걸지 않는다 했습니다 ^^
|
2010-02-02 |
김광태 |
115 | 5 |
| 150168 |
양양
|
2010-02-12 |
김영이 |
116 | 1 |
| 151467 |
사랑과 상대성
|
2010-03-12 |
유재천 |
116 | 1 |
| 153997 |
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
|
2010-05-08 |
주병순 |
116 | 3 |
| 156958 |
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
|
2010-07-01 |
주병순 |
116 | 4 |
| 157432 |
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
|
2010-07-12 |
주병순 |
116 | 4 |
| 173896 |
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
|
2011-04-04 |
주병순 |
116 | 3 |
| 180995 |
4대 치 시대
|
2011-10-14 |
문병훈 |
116 | 0 |
| 181721 |
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
|
2011-11-04 |
주병순 |
116 | 0 |
| 187562 |
진리 안의 거룩 [예수님의 숨겨진 예언 말씀]
|1|
|
2012-05-23 |
장이수 |
116 | 0 |
| 188159 |
최고로 시~원한 비상(飛上) !!
|
2012-06-13 |
배봉균 |
116 | 0 |
| 188452 |
인간이 세상을 만들며 세상이 인간을 만들지 않는다
|
2012-06-23 |
장이수 |
116 | 0 |
| 188693 |
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
|
2012-06-29 |
주병순 |
116 | 0 |
| 190355 |
분리되어지는 상태를 알지 못한다 [지옥에 가다]
|
2012-08-18 |
장이수 |
116 | 0 |
| 191155 |
모든 것을 가지시고 자신을 내어 주시다
|
2012-09-06 |
장이수 |
116 | 0 |
| 191256 |
[채근담] 80. 사람은 마음에 한 번 사사로운 이익
|2|
|
2012-09-09 |
조정구 |
116 | 0 |
| 192264 |
[신약] 마태오 20장 : 포도밭, 수난과 부활 예고
|9|
|
2012-09-28 |
조정구 |
116 | 0 |
| 192408 |
[채근담] 102. 부귀한 집안에서 자라난 자는 욕심
|
2012-10-01 |
조정구 |
116 | 0 |
| 194283 |
천진암 성지, 제177회 조국과 민족, 직장과 가정을 위한 월례 촛불기도회 ...
|
2012-11-30 |
박희찬 |
116 | 0 |
| 194632 |
사랑의 것들을 공유하지 못하다 [고난받는 이유]
|
2012-12-14 |
장이수 |
116 | 0 |
| 195019 |
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아기의 이름을 예수라 ...
|
2013-01-01 |
주병순 |
116 | 0 |
| 195035 |
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
|
2013-01-02 |
주병순 |
116 | 0 |
| 195293 |
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
|
2013-01-15 |
주병순 |
116 | 0 |
| 195573 |
한공 (寒空)
|2|
|
2013-01-27 |
배봉균 |
116 | 0 |
| 196726 |
요셉의 죽음과 예수님의 십자가 [반대받는 표징]
|
2013-03-19 |
장이수 |
116 | 0 |
| 196832 |
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
|
2013-03-22 |
주병순 |
116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