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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617 |
인생이라는 배와 맞바람. 류해욱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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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8 |
윤경재 |
906 | 1 |
| 19619 |
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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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8 |
주병순 |
670 | 1 |
| 19620 |
"용기를 내어라.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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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8 |
서부자 |
826 | 1 |
| 19622 |
의심...회의론자. (유령과 메시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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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8 |
장이수 |
703 | 1 |
| 19624 |
주님과 함께 머물려면 (요한복음15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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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8 |
장이수 |
892 | 1 |
| 19640 |
파도바의 성 안또니오 사제의 강론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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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9 |
장병찬 |
728 | 1 |
| 19641 |
하느님의 사랑을 받아들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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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9 |
장병찬 |
836 | 1 |
| 19648 |
<가톨릭교회 교리서> 거룩함의 절박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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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9 |
장이수 |
551 | 1 |
| 19650 |
<가톨릭교회 교리서> 사람의 아들, 하느님의 말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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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9 |
장이수 |
632 | 1 |
| 19660 |
사람을 죽이지 못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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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0 |
장병찬 |
711 | 1 |
| 19668 |
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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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0 |
주병순 |
593 | 1 |
| 19671 |
현대에서의 봉헌생활 (류해욱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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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0 |
장이수 |
733 | 1 |
| 19677 |
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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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1 |
김두영 |
597 | 1 |
| 19679 |
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어머니인 마리아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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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1 |
장병찬 |
550 | 1 |
| 19690 |
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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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1 |
주병순 |
650 | 1 |
| 19700 |
즐거운 불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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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2 |
김두영 |
554 | 1 |
| 19707 |
'주님께 의지하는 믿음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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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2 |
정복순 |
577 | 1 |
| 19710 |
[강론] 연중 제19주일 (군종 김성현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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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2 |
장병찬 |
708 | 1 |
| 19713 |
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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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2 |
주병순 |
633 | 1 |
| 19722 |
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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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3 |
김두영 |
601 | 1 |
| 19737 |
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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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3 |
주병순 |
663 | 1 |
| 19746 |
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힘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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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4 |
김두영 |
647 | 1 |
| 19754 |
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23. 예수 천당, 불신 지옥 (마르 4,3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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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4 |
박종진 |
720 | 1 |
| 19757 |
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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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4 |
주병순 |
650 | 1 |
| 19775 |
성모 승천 대축일. 심흥보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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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5 |
윤경재 |
693 | 1 |
| 19778 |
중개자이신 성모님의 특별한 개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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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5 |
장병찬 |
809 | 1 |
| 19786 |
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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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5 |
주병순 |
672 | 1 |
| 19790 |
주님과 1사람간의 대화. <각색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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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5 |
장이수 |
717 | 1 |
| 19804 |
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25. 한판 승부 (마르 5,1~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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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6 |
박종진 |
639 | 1 |
| 19809 |
지혜 없는 젊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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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6 |
장병찬 |
765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