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0698 죽음 뒤에 나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? |1| 2023-02-06 김중애 6893
94921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모두가 두 배 되는 인생 |4| 2015-03-01 이기정 68913
63502 눈 먼 열심(요한 5,31-47) 2011-04-07 김종업 68911
25437 우정 -가깝던 친구가 갑짜기 소식을 끊으면. . . . |2| 2007-02-15 유웅열 6894
161346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18 단상斷想하면, 단상亶 ... |2| 2023-03-07 박진순 6892
46957 바 보 |1| 2009-06-20 김열우 6895
62513 삶을 즐겨야 하는 이유. |1| 2011-03-03 유웅열 6894
24654 제대로 미치면 성인(聖人), 잘못 미치면 폐인(廢人) --- 2007.1. ... |1| 2007-01-20 김명준 6896
95150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2015-03-10사순 제3주간 화 ... 2015-03-10 김동식 6890
24647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2007-01-20 주병순 6892
49610 하느님의 자비심과 성녀 파우스티나 / [복음과 묵상] |3| 2009-10-04 장병찬 6893
24875 [저녁 묵상]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|5| 2007-01-27 노병규 6896
94014 [성경묵상] 야곱은 라헬을 얻으려고............(창세 29,20) 2015-01-19 강헌모 6890
25627 [강론] 사순 제 1주일 - 악마의 유혹 (故 김용배 신부) 2007-02-23 장병찬 6893
48724 인간으로서 2009-08-29 김중애 6890
25981 요셉 이야기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5| 2007-03-09 오상옥 6894
93290 ♣ 12.18 목/ 관계에 충실하며 받아들임 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2-17 이영숙 6895
26119 "주님과 함께 걷는 삶" --- 2007.3.15 사순 제3주간 목요일 2007-03-15 김명준 6895
48755 "사람이 되는 공부" - 8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09-08-31 김명준 6893
26295 '우리는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는가?' 2007-03-23 이부영 6890
102017 ■ 곧바로 달려 나가서 / 복음의 기쁨 120 2016-01-26 박윤식 6890
28588 성 토마스 사도 축일 복음묵상 |3| 2007-07-03 원근식 6894
51428 사는 것 자체가 은총이다. |1| 2009-12-14 유웅열 6892
27113 4월 27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 52-59 묵상/ 절대적인 신뢰 |4| 2007-04-27 권수현 6892
102413 희년(5-2)/ † 희년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한 인격이다! 2016-02-11 윤태열 6890
27238 '거룩함의 특성' |1| 2007-05-02 유웅열 6892
40265 삶이 고달프게 느껴질 때면 아들이 보고 싶어 진다 |2| 2008-10-25 김용대 6892
27336 '평화란' 2007-05-07 이부영 6892
102547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6-02-17 주병순 6891
27909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69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3| 2007-06-02 양춘식 68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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