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381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열심히 사는데도 삶이 지치는 이유 |2| 2023-06-27 김백봉7 6893
95639 수난과 고통은 우리가 딛고 일어서야 하는 발판입니다. |1| 2015-03-29 유웅열 6891
55116 묵상 기도의 순서 2010-04-24 김중애 68912
49610 하느님의 자비심과 성녀 파우스티나 / [복음과 묵상] |3| 2009-10-04 장병찬 6893
83705 ■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질병은 신비/신앙의 해[287] 2013-09-04 박윤식 6890
96379 하느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라. 2015-04-28 김중애 6891
57681 "환생이냐 파견이냐?" - 7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 2010-07-31 김명준 68922
48724 인간으로서 2009-08-29 김중애 6890
163704 주님의 기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3-06-22 최원석 6898
94921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모두가 두 배 되는 인생 |4| 2015-03-01 이기정 68913
60348 3."예"라고 대답하기!---비오 성인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첫째주 수요 ... |3| 2010-11-30 박영미 6891
48755 "사람이 되는 공부" - 8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09-08-31 김명준 6893
72056 공의회는 진행 중--- 사목헌장 해설(하) 2012-03-25 박승일 6890
95150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2015-03-10사순 제3주간 화 ... 2015-03-10 김동식 6890
61343 죄를 잊지 말것, 2011-01-11 김중애 6890
39957 (350)+땃방 *김지은님댁에서..모셔 왔습니다...(고맙습니다...*김지 ... |9| 2008-10-15 김양귀 6896
1644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7.24) |1| 2023-07-24 김중애 6897
94014 [성경묵상] 야곱은 라헬을 얻으려고............(창세 29,20) 2015-01-19 강헌모 6890
62800 십자가의 길(1-5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14 박명옥 6892
40265 삶이 고달프게 느껴질 때면 아들이 보고 싶어 진다 |2| 2008-10-25 김용대 6892
717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3-10 이미경 6898
93290 ♣ 12.18 목/ 관계에 충실하며 받아들임 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2-17 이영숙 6895
63064 영적담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![허윤석신부님] 2011-03-24 이순정 6898
4161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8 2008-12-03 김명순 6891
21061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62. 내가 외면한 사람은? (마르 11,1 ... 2006-10-02 박종진 6892
102017 ■ 곧바로 달려 나가서 / 복음의 기쁨 120 2016-01-26 박윤식 6890
63123 십자가의길 (F11키를 치면 한화면에...)배티 성지 2011-03-26 박명옥 6890
42219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,37 |1| 2008-12-22 방진선 6891
74063 + 믿는 대로 될 것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2-06-30 김세영 68915
102413 희년(5-2)/ † 희년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한 인격이다! 2016-02-11 윤태열 6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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