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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4443 |
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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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5 |
양다성 |
951 | 1 |
| 14445 |
* 오늘 우리 구원자이신 주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셨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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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5 |
주병순 |
1,068 | 1 |
| 14449 |
축☆성탄♡기쁨으로 찬양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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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5 |
임숙향 |
895 | 1 |
| 14464 |
보십시오,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이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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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6 |
양다성 |
1,076 | 1 |
| 14465 |
* 주님, 제 목숨을 주님 손에 맡기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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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6 |
주병순 |
1,145 | 1 |
| 14466 |
조용히 머물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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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6 |
김성준 |
814 | 1 |
| 14472 |
아가님! 예수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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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6 |
박규미 |
906 | 1 |
| 14477 |
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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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6 |
양다성 |
946 | 1 |
| 14481 |
사랑으로 살게하소서 -글-김윤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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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6 |
원근식 |
1,486 | 1 |
| 14485 |
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선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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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7 |
양다성 |
1,314 | 1 |
| 14487 |
* 의인들아, 주님 안에서 기뻐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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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7 |
주병순 |
1,975 | 1 |
| 14489 |
조우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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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7 |
김성준 |
966 | 1 |
| 14500 |
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저희는 성령의 힘으로 살아갑니다(두 번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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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7 |
장기항 |
788 | 1 |
| 14503 |
"그리스도께 대한 사랑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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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7 |
김명준 |
820 | 1 |
| 14504 |
갈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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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7 |
김광일 |
759 | 1 |
| 14505 |
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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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8 |
양다성 |
728 | 1 |
| 14506 |
* 우리는 사냥꾼의 그물에서 새처럼 벗어났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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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8 |
주병순 |
808 | 1 |
| 14507 |
세월 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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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8 |
김성준 |
702 | 1 |
| 14514 |
남을 위한 삶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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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8 |
임성호 |
1,081 | 1 |
| 14516 |
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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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8 |
양다성 |
1,070 | 1 |
| 14520 |
베드레헴의 대학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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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8 |
정복순 |
1,056 | 1 |
| 14522 |
아름다운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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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8 |
장병찬 |
1,046 | 1 |
| 14541 |
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저희는 성령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(세 번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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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9 |
장기항 |
982 | 1 |
| 14542 |
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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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9 |
양다성 |
917 | 1 |
| 14547 |
당신의 아름다움을 빛나게 하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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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9 |
장병찬 |
1,594 | 1 |
| 14549 |
(펌) 저 2만원만 싸게 -신랑이 제주도 택시기사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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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9 |
곽두하 |
964 | 1 |
| 14561 |
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아버지를 공경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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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양다성 |
1,060 | 1 |
| 14563 |
* 주님을 경외하고, 주님의 길을 걷는 이 모두 행복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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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주병순 |
858 | 1 |
| 14566 |
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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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양다성 |
895 | 1 |
| 14572 |
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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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김광일 |
1,076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