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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775 |
성모 승천 대축일. 심흥보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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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5 |
윤경재 |
693 | 1 |
| 19778 |
중개자이신 성모님의 특별한 개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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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5 |
장병찬 |
809 | 1 |
| 19786 |
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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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5 |
주병순 |
672 | 1 |
| 19790 |
주님과 1사람간의 대화. <각색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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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5 |
장이수 |
717 | 1 |
| 19804 |
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25. 한판 승부 (마르 5,1~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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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6 |
박종진 |
639 | 1 |
| 19809 |
지혜 없는 젊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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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6 |
장병찬 |
765 | 1 |
| 19814 |
(159) 말씀지기> 당신 백성에게 오신 것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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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6 |
유정자 |
693 | 1 |
| 19815 |
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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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6 |
주병순 |
737 | 1 |
| 19816 |
진정한 기도는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오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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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6 |
장이수 |
678 | 1 |
| 19821 |
말과 침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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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7 |
김두영 |
618 | 1 |
| 19828 |
억울한 이가 더 먼저 용서하는 세상. 이석재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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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7 |
윤경재 |
895 | 1 |
| 19829 |
하늘만큼 땅만큼. 이기정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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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7 |
윤경재 |
863 | 1 |
| 19840 |
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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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7 |
주병순 |
744 | 1 |
| 19849 |
침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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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8 |
김성준 |
637 | 1 |
| 19851 |
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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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8 |
김두영 |
592 | 1 |
| 19870 |
참 합(合)의 힘은 믿음. 이기정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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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8 |
윤경재 |
699 | 1 |
| 19872 |
그대는 내게 말했습니다. 류해욱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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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8 |
윤경재 |
731 | 1 |
| 19905 |
삶의 종점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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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0 |
김두영 |
640 | 1 |
| 19910 |
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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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0 |
주병순 |
555 | 1 |
| 19927 |
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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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1 |
주병순 |
731 | 1 |
| 19932 |
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99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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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1 |
이범기 |
631 | 1 |
| 19936 |
촛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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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2 |
김성준 |
658 | 1 |
| 19944 |
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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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2 |
주병순 |
714 | 1 |
| 19946 |
인간의 지혜와 하느님의 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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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2 |
장병찬 |
732 | 1 |
| 19960 |
기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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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3 |
김성준 |
577 | 1 |
| 19987 |
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32. 기쁨의 흔적 (마르 6,53~5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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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4 |
박종진 |
728 | 1 |
| 19988 |
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.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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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4 |
주병순 |
720 | 1 |
| 19993 |
** 기도할 때 내 마음은...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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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4 |
양춘식 |
766 | 1 |
| 20027 |
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,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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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5 |
주병순 |
975 | 1 |
| 20042 |
나이 듦의 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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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5 |
최태성 |
670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