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160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 ( 마타리 꽃 ) 2006-08-30 주병순 6951
20162 (173) 말씀> 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행복하여라! 2006-08-30 유정자 6951
20170 가장 강한 사람 2006-08-30 송규철 6681
20171 "불법이 곧 죄" (또다른 구속제물이 다시 있을까) |1| 2006-08-30 장이수 5871
20176 오늘의 묵상 2006-08-31 김두영 7621
20191 하느님의 종은 식솔에게 바른 양식을 내어준다. |8| 2006-08-31 장이수 1,5341
20203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39. 뻐기고 싶은 마음 ( 마르 8,22~ ... |1| 2006-09-01 박종진 8111
20208 2006-09-01 김성준 7341
20209 수류화개 2006-09-01 김두영 7961
20223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마중 나가라. 2006-09-01 주병순 8011
20224 (177) 말씀> 십자가의 선포 = 하느님의 사랑 |4| 2006-09-01 유정자 9471
20233 내가 태어난 이유 |1| 2006-09-02 김두영 7421
20246 우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|3| 2006-09-02 장병찬 8331
20247 [강론] 연중 제22주일 (박종상 신부) 2006-09-02 장병찬 7971
20248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 2006-09-02 주병순 6821
20250 "항상 깨어 있어라."(마태25;1~~13). 2006-09-02 김석진 7591
20265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. 2006-09-03 주병순 6991
2028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05> |1| 2006-09-04 이범기 6951
20311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06-09-05 주병순 9131
20312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 2006-09-05 장병찬 7821
20320 말씀의 위력 |3| 2006-09-05 윤경재 1,0681
20329 오늘의 묵상 |1| 2006-09-06 김두영 6911
20334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3. 꿈은 이루어진다. (마르 9,1~10 ... |2| 2006-09-06 박종진 8151
20336 성모 마리아를 본받으며 2006-09-06 장병찬 8901
20337 9월 7일 목요일 (성시간 참석하세요) 2006-09-06 장병찬 7511
20340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06-09-06 주병순 7151
20363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06-09-07 장병찬 8971
20393 나만의 마니피캇 |2| 2006-09-08 장병찬 7451
20394 깨어있어 준비하는 삶 2006-09-08 장병찬 8601
20404 행복이란 |2| 2006-09-08 최태성 68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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