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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.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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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양다성 |
1,0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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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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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주병순 |
1,17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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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하게 사는 3 조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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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최태광 |
1,29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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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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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양다성 |
8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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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녀 파우스티나의 천국과 연옥과 지옥의 환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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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장병찬 |
1,49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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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이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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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1 |
양다성 |
94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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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하느님께서는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강복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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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1 |
주병순 |
87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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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서 알려주신 그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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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1 |
정복순 |
1,04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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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가 차서, 그 이름을 예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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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1 |
양다성 |
8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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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년 1월 훠꼴라레 생활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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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1 |
김명준 |
95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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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가운데 서 계시는 모르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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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2 |
김선진 |
1,1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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겸손한 한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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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2 |
임성호 |
95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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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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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2 |
양다성 |
1,23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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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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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2 |
김광일 |
1,2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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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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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3 |
양다성 |
1,17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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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세상 끝들이 모두 보았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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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3 |
주병순 |
93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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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의 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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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3 |
김선진 |
1,070 | 1 |
| 14659 |
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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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3 |
양다성 |
1,22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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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이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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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3 |
김광일 |
1,0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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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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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4 |
양다성 |
1,2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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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린 문 들어서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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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4 |
김성준 |
98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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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말씀지기>1월 4일 저를 위해 마련해 두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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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4 |
김은미 |
96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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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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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4 |
정복순 |
1,095 | 1 |
| 14684 |
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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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4 |
양다성 |
94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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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5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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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4 |
장병찬 |
93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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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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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5 |
양다성 |
937 | 1 |
| 14707 |
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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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5 |
양다성 |
1,05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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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과 물과 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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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6 |
양다성 |
1,40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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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예루살렘아,주님을 기려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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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6 |
주병순 |
1,01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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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만남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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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6 |
임성호 |
1,169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