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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74 *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여라. 2005-12-31 주병순 1,1721
14580 행복하게 사는 3 조건! 2005-12-31 최태광 1,2991
14591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|2| 2005-12-31 양다성 8041
14593 성녀 파우스티나의 천국과 연옥과 지옥의 환시 2005-12-31 장병찬 1,4981
14597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 ... 2006-01-01 양다성 9421
14600 * 하느님께서는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강복하소서. 2006-01-01 주병순 8701
14610 주님께서 알려주신 그일 2006-01-01 정복순 1,0481
14612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가 차서, 그 이름을 예수 ... 2006-01-01 양다성 8801
14613 06년 1월 훠꼴라레 생활 말씀 2006-01-01 김명준 9571
14625 우리 가운데 서 계시는 모르는 분 |1| 2006-01-02 김선진 1,1221
14630 겸손한 한해! 2006-01-02 임성호 9531
14633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06-01-02 양다성 1,2391
14638 사랑합니다. 2006-01-02 김광일 1,2341
14640 그리스도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습니다. 2006-01-03 양다성 1,1751
14641 *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세상 끝들이 모두 보았도다. 2006-01-03 주병순 9381
14648 성령의 힘 2006-01-03 김선진 1,0701
14659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06-01-03 양다성 1,2231
14661 가까이에... 2006-01-03 김광일 1,0191
14663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. 2006-01-04 양다성 1,2141
14666 열린 문 들어서니 |2| 2006-01-04 김성준 9831
14673 ▶말씀지기>1월 4일 저를 위해 마련해 두신 ... 2006-01-04 김은미 9641
14675 "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" |1| 2006-01-04 정복순 1,0951
14684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06-01-04 양다성 9451
14686 1월 5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 2006-01-04 장병찬 9381
14693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습니다. 2006-01-05 양다성 9371
14707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 2006-01-05 양다성 1,0501
14716 성령과 물과 피. 2006-01-06 양다성 1,4051
14717 * 예루살렘아,주님을 기려라. 2006-01-06 주병순 1,0101
14726 아름다운 만남! 2006-01-06 임성호 1,1691
14732 구원을 가져다 주는 님의 세례 |1| 2006-01-06 박규미 94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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