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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549 |
가을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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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4 |
김성준 |
715 | 1 |
| 20550 |
기다림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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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4 |
박규미 |
782 | 1 |
| 20555 |
즐거운 불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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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4 |
김두영 |
765 | 1 |
| 20565 |
예수님을 떠나는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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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4 |
장병찬 |
896 | 1 |
| 20577 |
나달나달 헤어진 종이쪽지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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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5 |
박규미 |
691 | 1 |
| 20580 |
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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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5 |
김두영 |
673 | 1 |
| 20585 |
오늘(9월 15일):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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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5 |
장병찬 |
820 | 1 |
| 20586 |
하느님과 함께 살아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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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5 |
장병찬 |
706 | 1 |
| 20611 |
맘 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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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6 |
박규미 |
745 | 1 |
| 20617 |
[강론]한국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(윤근일 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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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6 |
장병찬 |
831 | 1 |
| 20618 |
현 교황님의 삼종기도 강론에서 (2006.9.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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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6 |
장병찬 |
745 | 1 |
| 20619 |
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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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6 |
주병순 |
744 | 1 |
| 20625 |
103위 한국 순교 성인들이시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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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6 |
정복순 |
669 | 1 |
| 20638 |
빈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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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7 |
김두영 |
663 | 1 |
| 20644 |
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탈렌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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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7 |
장병찬 |
915 | 1 |
| 20645 |
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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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7 |
주병순 |
703 | 1 |
| 20670 |
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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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8 |
주병순 |
783 | 1 |
| 20688 |
사람 얼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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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9 |
김성준 |
714 | 1 |
| 20701 |
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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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9 |
주병순 |
762 | 1 |
| 20746 |
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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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1 |
김두영 |
722 | 1 |
| 20773 |
슬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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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2 |
김성준 |
856 | 1 |
| 20778 |
육화되신 예수님, 부활하신 예수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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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2 |
장병찬 |
898 | 1 |
| 20786 |
+ 교무금(십일조)은 어떻게 내야하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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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2 |
김석진 |
1,094 | 1 |
| 20799 |
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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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3 |
김두영 |
805 | 1 |
| 20811 |
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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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3 |
주병순 |
739 | 1 |
| 20839 |
타인이 나의 거울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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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5 |
김두영 |
738 | 1 |
| 20843 |
교회의 의무때문에 미사에 참여합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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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5 |
장병찬 |
766 | 1 |
| 20846 |
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58. 고난을 위하여 건배! (마르 10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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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5 |
박종진 |
736 | 1 |
| 20850 |
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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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5 |
주병순 |
798 | 1 |
| 20865 |
귀 기울여 듣는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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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6 |
김두영 |
850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