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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54 그대도 알고 있겠지요 1999-06-18 김동식 1152
185432 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고,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. 2012-02-26 주병순 1150
56926 신앙상실의 시대(펀글) 2003-09-14 황명구 1154
142102 가을 새색시~~ 2009-10-29 권오식 1150
6900 같이 기도해요. 1999-09-14 김정이 1152
102796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06-08-01 주병순 1151
43945 제11회 가톨릭 장애인 핸드벨 정기연주회 2002-11-21 서울까리따스 1150
79245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*^ㅓ^* 2005-02-20 노병규 1156
6882 국보법 철폐! 사제단 삭발단식 6일째 소식 1999-09-12 이근백 1156
185560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 2012-03-02 주병순 1150
60615 우리 함께 가요~~^^ 성지순례 2004-01-13 명상호 1150
135661 제22주년 6·10민주항쟁 기념식 2009-06-03 강미숙 1154
6741 나에게 필요한 것은.. 1999-09-01 차정희 1152
102783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⑭ 2006-07-31 최종환 1150
44081 [RE:44071] 2002-11-23 이경복 1151
80788 성 삼일에 즈음한 단상 2005-03-25 장제모 1151
6717 생활성가 가수 모집 1999-08-31 심 경훈 1150
185500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2-02-29 주병순 1150
58694 생명을 살리기 위해 2003-11-14 강희정 1151
135047 아름다운 한강반포공원 |1| 2009-05-26 유재천 1152
6446 제1150호 주보 이삭란 무지개를 읽고 1999-08-15 안승복 1150
103005 봄꽃, 그리고 개혁. 김건중 신부 2006-08-07 윤경재 1151
43765 아가 5;1-7;14 2002-11-18 진복자 1156
82669 준주성범 펌 19 2005-05-23 이용섭 1150
3694 이럴 수가... 1999-01-24 이선호 1150
185914 이 성전을 허물어라.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. 2012-03-11 주병순 1150
58797 [모집]통신으로 배우는 신학과정 2003-11-18 가톨릭 교리신학원 1150
135100 주님께 그 분의 맺힌 한도 풀어주고 위로해주시도록 기도했다 2009-05-26 이현숙 1153
3908 지금 밖에서는... 1999-02-11 최은영 1152
102975 사랑은 먼 길을 가는것 |1| 2006-08-06 박명숙 11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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