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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069 (함께 생각) 성당 유치원은 괜찮을까? |3| 2016-07-28 이부영 1,1013
211442 *○* 나는 사이비 기자가 아닙니다 *○* |1| 2016-10-01 김동식 1,1011
211444     그렇지만 저는 사이비 신자입니다. 2016-10-01 박윤식 5150
211707 우리는 순실보다 진실을 원한다. |1| 2016-11-19 이광호 1,1015
211745 (함께 생각) 새로운 의미체계가 필요한 한국교회 2016-11-21 이부영 1,1011
211862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. 2016-12-18 주병순 1,1012
214330 내 두딸은 쌍둥이랍니다. |3| 2018-02-12 박윤식 1,1018
223564 이상과 이상향과 이상주의자 2021-09-26 조병식 1,1010
223710 수녀원 창림과 교구장을 억임하신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께 올린 편지 |2| 2021-10-18 이돈희 1,1012
226515 ★★★† 제18일 - 나자렛 집에 돌아오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... |1| 2022-11-21 장병찬 1,1010
18540 [RE:18527]분통이 터진다구요@.@ 2001-03-14 이오순 1,10039
24323 마지막 남긴 말- 사랑해요-[미국 테러사건관련 일화 중] 2001-09-14 최영란 1,10042
24327     [RE:24323]맞는 말씀이세요! 2001-09-14 원혜신 3368
27018 27006번을 읽고 2001-12-02 정원경 1,10038
208008 마호메트 왈 "예수는 예언자다. 나의 선배다." |1| 2014-12-01 변성재 1,1000
215852 서울 청년들의 동네 공존기]함께 살기·일하기·놀기…‘상생의 풍경’ 을지로의 ... 2018-07-28 이바램 1,1000
215992 제34차 신구약성경통독피정 2019/1/5-1/13 2018-08-11 성령강림사도수녀회 1,1002
216280 새벽을 여는 소리 2018-09-19 이부영 1,1000
216744 [교황 레오 13세] 사탄의 시대 100년 2018-11-06 김철빈 1,1000
219346 ★ 1월 8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8일차 |1| 2020-01-08 장병찬 1,1000
219348 이상한 가족 (최후의 심판 물 건너가게 하기) 2020-01-08 변성재 1,1000
219717 + 오늘도 우리나라를 위해 최소 묵주기도 5단 부탁드립니다 + |1| 2020-02-28 황명구 1,1001
219759 <내움막 쉼터 숲속이야기> 2020-03-04 이도희 1,1000
220019 운이 좋은 삶 2020-04-09 권기호 1,1001
220107 [함께생각] ▣ 西紀 2020年 4月 21日 화요일 - 비단과 걸레 2020-04-21 이부영 1,1002
222076 어리석은 중국!! 2021-02-23 변성재 1,1000
225984 09.26.월."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... |1| 2022-09-26 강칠등 1,1001
226068 10.06.목."청하여라. 너희세게 주실 것이다."(루카 11, 9) |1| 2022-10-06 강칠등 1,1003
227214 여보, 아버님 댁에 검사 한 명 놔드려야겠어요 |3| 2023-02-12 신윤식 1,1004
227392 십자가 지고 가시는 / 성가123 2023-03-02 강칠등 1,1000
233484 옛 소련에 몰수됐던 성 니콜라오 성당, 가톨릭교회 품으로 2026-02-02 이돈희 1,1000
12494 무너진 천륜과 밟혀진 도덕 2000-07-28 노이경 1,09955
12498     [RE:12494] 동감입니다 2000-07-28 김인숙 29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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