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213 서로 눈이 맞아서...|허윤석신부님 |1| 2010-01-12 이순정 6873
26765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29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4| 2007-04-11 양춘식 6876
166411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|2| 2023-10-12 김중애 6874
74472 “죽음을 기억하라(memento mori)” - 7.20,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12-07-20 김명준 6879
36200 '그들은 자기 지식만 즐겼다' [ 5월 성월 ] |2| 2008-05-13 장이수 6871
26787 부활의 신앙으로 이 작은 삶을 |15| 2007-04-12 장이수 6875
166936 모든 성인 대축일 |3| 2023-10-31 조재형 6874
63297 4월1일 야곱의 우물- 마르12,28ㄱㄷ-34 묵상/ 판데살과 아저씨 2011-04-01 권수현 6874
34905 티베리아스의 아침 |5| 2008-03-28 이인옥 68711
20741 +마지막 심판의 잣대(마태25;31~46). |1| 2006-09-20 김석진 6872
100877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2015-12-04 최원석 6870
74429 ‘관계’에 대한 묵상 - 7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2-07-18 김명준 6878
34922 슬픔의 돌을 굴러내고 / 강영구 신부님 2008-03-29 정복순 6873
20962 '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9-29 정복순 6875
102867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글 |1| 2016-03-02 강헌모 6874
52397 무너졌다. 내가...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01-19 이순정 6875
34213 사진묵상 - 예쁜 칠을 하고싶다. |1| 2008-03-02 이순의 6874
1888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0> |1| 2006-07-07 이범기 6871
102408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2016-02-11 이기승 6874
71737 죽었다가 다시 살아왔다 [되찾은 아들의 비유] 2012-03-09 장이수 6870
34631 [살아있는 신앙] |8| 2008-03-19 김문환 6876
19846 '창조주께서 처음부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6-08-17 정복순 6873
100269 하늘에서는,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5-11-05 주병순 6870
52562 삶의 기술/모든 것이 네 안에 있다./안셀름 그륀 2010-01-25 김중애 6873
38113 '옳지 않습니다.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8-02 정복순 6873
19863 한 몸 공동체 ----- 2006.8.18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|1| 2006-08-18 김명준 6874
37052 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하느님 2008-06-19 장병찬 6875
714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극기의 목적 2012-02-23 김혜진 68710
39518 [저녁묵상] † 우리들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|2| 2008-09-30 노병규 6871
19806 주님을 향하여.. 2006-08-16 김영 68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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