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877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2015-12-04 최원석 6870
22976 "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" |5| 2006-12-01 홍선애 6876
52213 서로 눈이 맞아서...|허윤석신부님 |1| 2010-01-12 이순정 6873
63679 십자가 보목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4-15 박명옥 6874
102867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글 |1| 2016-03-02 강헌모 6874
23624 '믿으신 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12-20 정복순 6876
36200 '그들은 자기 지식만 즐겼다' [ 5월 성월 ] |2| 2008-05-13 장이수 6871
69104 미리 준비하지 마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11-24 노병규 6878
102408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2016-02-11 이기승 6874
25281 성교 요지 - 나에게는 어떤 재능을 주셨는지 ? |1| 2007-02-09 유웅열 6872
34905 티베리아스의 아침 |5| 2008-03-28 이인옥 68711
7103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법의 '보편성' 2012-02-06 김혜진 68710
100269 하늘에서는,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5-11-05 주병순 6870
24941 '오소서, 주 예수님' 2007-01-30 이부영 6872
34922 슬픔의 돌을 굴러내고 / 강영구 신부님 2008-03-29 정복순 6873
58384 기도는 세상에서 제일 큰 힘!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03 이순정 6875
34213 사진묵상 - 예쁜 칠을 하고싶다. |1| 2008-03-02 이순의 6874
24345 '중풍병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1-11 정복순 6876
34631 [살아있는 신앙] |8| 2008-03-19 김문환 6876
63465 오늘도 여의도에는 바람이 분다 |2| 2011-04-05 지요하 68710
38113 '옳지 않습니다.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8-02 정복순 6873
24541 사랑은 이중계명이 아닌, 단일한 한 계명. |9| 2007-01-17 장이수 6874
37052 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하느님 2008-06-19 장병찬 6875
63297 4월1일 야곱의 우물- 마르12,28ㄱㄷ-34 묵상/ 판데살과 아저씨 2011-04-01 권수현 6874
39518 [저녁묵상] † 우리들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|2| 2008-09-30 노병규 6871
26495 (348) 수난, 부활의 서곡 / 김충수 신부님 |3| 2007-03-31 유정자 6874
39423 영적순교(김웅렬토마수신부님 9월 찬미의 밤 강론1) 2008-09-26 송월순 6873
39424     Re:영적순교(김웅렬토마수신부님 9월 찬미의 밤 강론2) |3| 2008-09-26 송월순 3603
52397 무너졌다. 내가...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01-19 이순정 6875
39596 주님만이 희망입니다 |2| 2008-10-02 박영미 6873
26524 당신의 자녀들은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|6| 2007-04-02 최익곤 68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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