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237 "진정, 내 마음속 깊이 주님을 모시고 있는가?..." 지 정태 요한보스코 ... 2008-06-26 박종만 6353
37535 ◆ 언제나 그래야 할 사람들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4| 2008-07-09 노병규 6357
38225 개성있는 사나이, 곧 예수님. |4| 2008-08-07 유웅열 6357
38827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218 - 225항) |2| 2008-09-03 장선희 6353
39698 누군가 |4| 2008-10-06 이재복 6353
39781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2008-10-09 주병순 6351
40246 사진묵상 - 뜨개질 이어달리기 |6| 2008-10-24 이순의 6354
40268 [그리스도의 시]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 2008-10-25 장병찬 6351
40327 "똑바로 일어서서" - 10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8-10-27 김명준 6355
40751 여전히 악한 세상 |1| 2008-11-08 김용대 6352
42939 하느님 전하기 |3| 2009-01-14 박영미 6353
43077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|2| 2009-01-19 주병순 6352
4320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01-24 김광자 6355
43788 가톨릭의 권력화, 관료화 및 쇄교화를 우려한다. |2| 2009-02-13 이상진 6357
43947 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을 哀悼하며... |4| 2009-02-18 박명옥 6358
44491 예레미야서 38장 1-28절 예레미야가 물 없는 저수 동굴에 갇혔다가 풀려 ... 2009-03-10 박명옥 6353
44551 너는 좋은 것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|3| 2009-03-12 주병순 6352
44616 (426)미사의 신비...말씀의 신비 그리고 기도의 신비... |9| 2009-03-14 김양귀 6355
44891 [ 믿음을 행하는 행동 ]과 [ 믿음을 행하지 않는 행동 ] |2| 2009-03-25 장이수 6351
45098 기부의 증가는 축복이다 |19| 2009-04-03 박영미 6358
45114 9. 맨 땅에 헤딩? |5| 2009-04-03 이인옥 6357
46407 ♡ 자그마한 씨앗 ♡ 2009-05-27 이부영 6355
46755 모세가 부르심을 받다(탈출기6,1-3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6-12 장기순 6355
47680 7월 2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0,1-2.11-18 묵상/ 두 번의 물 ... |1| 2009-07-22 권수현 6353
47840 오늘의 복음 묵상 - 빛나는 삶 2009-07-28 박수신 6352
47858 '죽음이 두렵지 않다.'는 체험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1| 2009-07-29 유웅열 6357
47984 이념을 취하는 '절충주의' 경계 : [교황청신앙교리성] |1| 2009-08-02 장이수 6351
48679 고백성사의 신비(비의=秘義 )와 작용 2009-08-27 김중애 6351
49370 ♡ 교류 ♡ 2009-09-25 이부영 6350
49880 나를 버려야 할까? |1| 2009-10-14 유웅열 63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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