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8358 |
암의 주보 페레그리노 성인에게 바치는 기도
|1|
|
2006-06-11 |
송규철 |
997 | 1 |
| 18362 |
버는 자 따로, 먹는 자 따로?
|
2006-06-11 |
장병찬 |
696 | 1 |
| 18369 |
서로를 위하여
|2|
|
2006-06-12 |
임숙향 |
744 | 1 |
| 18397 |
소금과 빛이
|
2006-06-13 |
박규미 |
778 | 1 |
| 18402 |
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
|
2006-06-13 |
주병순 |
833 | 1 |
| 18413 |
오늘의 묵상
|
2006-06-14 |
김두영 |
886 | 1 |
| 18420 |
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
|
2006-06-14 |
주병순 |
973 | 1 |
| 18427 |
'하느님의 사랑을 구현하는 길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|
2006-06-14 |
정복순 |
726 | 1 |
| 18433 |
부인
|2|
|
2006-06-15 |
김성준 |
933 | 1 |
| 18450 |
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
|2|
|
2006-06-15 |
주병순 |
664 | 1 |
| 18457 |
참 평화란?
|
2006-06-16 |
김두영 |
757 | 1 |
| 18469 |
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.
|
2006-06-16 |
주병순 |
1,008 | 1 |
| 18478 |
오늘의 묵상
|1|
|
2006-06-17 |
김두영 |
951 | 1 |
| 18484 |
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
|
2006-06-17 |
주병순 |
780 | 1 |
| 18527 |
오늘의 묵상
|
2006-06-20 |
김두영 |
866 | 1 |
| 18535 |
완전하신 아버지
|
2006-06-20 |
박규미 |
784 | 1 |
| 18538 |
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
|
2006-06-20 |
주병순 |
694 | 1 |
| 18560 |
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|
2006-06-21 |
주병순 |
842 | 1 |
| 18576 |
심어 보세요.
|
2006-06-22 |
김성준 |
774 | 1 |
| 18581 |
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
|
2006-06-22 |
주병순 |
690 | 1 |
| 18599 |
나는 귀한 사람이다
|
2006-06-23 |
장병찬 |
771 | 1 |
| 18601 |
군사 하나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.
|
2006-06-23 |
주병순 |
655 | 1 |
| 18606 |
예수성심
|1|
|
2006-06-23 |
박규미 |
740 | 1 |
| 18609 |
[강론] 연중 제12주일 (김용배 신부)
|
2006-06-23 |
장병찬 |
589 | 1 |
| 18612 |
오늘의 묵상
|
2006-06-24 |
김두영 |
824 | 1 |
| 18617 |
믿음이란 무었인가.
|
2006-06-24 |
김석진 |
794 | 1 |
| 18627 |
영원[永遠]이란 얼마나 되나요.?
|
2006-06-24 |
김석진 |
624 | 1 |
| 18646 |
빛과 소금
|
2006-06-25 |
김석진 |
857 | 1 |
| 18655 |
[성체조배] 우리와 함께 있기를 즐겨하시는 예수님께
|1|
|
2006-06-26 |
장병찬 |
768 | 1 |
| 18670 |
'너희의 진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|1|
|
2006-06-26 |
정복순 |
756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