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172 (194) 장미를 생각하며(이해인 수녀님의 시입니다) |5| 2008-01-24 김양귀 6357
33933 잔인한 장난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9| 2008-02-21 신희상 6354
34067 용서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2008-02-26 이경숙 6351
34211 이제 여인이 신이어야 한다를 인식하다 [결론편 1] |3| 2008-03-02 장이수 6351
34874 "주님,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?" |2| 2008-03-27 장병찬 6351
35416 [나눔]▒ '“나는 …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”(요한 12,47)' ▒ ㅣ ... |1| 2008-04-16 노병규 6357
37237 "진정, 내 마음속 깊이 주님을 모시고 있는가?..." 지 정태 요한보스코 ... 2008-06-26 박종만 6353
38082 ☆비경 홍도(紅島) |5| 2008-08-01 최익곤 6355
38827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218 - 225항) |2| 2008-09-03 장선희 6353
39515 가장 비천한 것을 가장 비범하게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9-30 조연숙 6351
39698 누군가 |4| 2008-10-06 이재복 6353
39781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2008-10-09 주병순 6351
40246 사진묵상 - 뜨개질 이어달리기 |6| 2008-10-24 이순의 6354
40268 [그리스도의 시]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 2008-10-25 장병찬 6351
40327 "똑바로 일어서서" - 10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8-10-27 김명준 6355
40751 여전히 악한 세상 |1| 2008-11-08 김용대 6352
42939 하느님 전하기 |3| 2009-01-14 박영미 6353
42960 '나병환자 한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9-01-15 정복순 6357
43077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|2| 2009-01-19 주병순 6352
4320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01-24 김광자 6355
43496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|9| 2009-02-04 김광자 6357
44266 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고,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. 2009-03-01 주병순 6352
44551 너는 좋은 것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|3| 2009-03-12 주병순 6352
44616 (426)미사의 신비...말씀의 신비 그리고 기도의 신비... |9| 2009-03-14 김양귀 6355
46407 ♡ 자그마한 씨앗 ♡ 2009-05-27 이부영 6355
46755 모세가 부르심을 받다(탈출기6,1-3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6-12 장기순 6355
47680 7월 2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0,1-2.11-18 묵상/ 두 번의 물 ... |1| 2009-07-22 권수현 6353
47840 오늘의 복음 묵상 - 빛나는 삶 2009-07-28 박수신 6352
47984 이념을 취하는 '절충주의' 경계 : [교황청신앙교리성] |1| 2009-08-02 장이수 6351
48679 고백성사의 신비(비의=秘義 )와 작용 2009-08-27 김중애 63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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