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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292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19-07-14 주병순 1,0910
218479 2019년 8월 15일 날씨: 비 올꺼라 예상 2019-08-14 정혁준 1,0913
220285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20-05-27 주병순 1,0910
221073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 ... 2020-10-09 주병순 1,0910
221995 새해에 하느님의 은총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21-02-12 변성재 1,0910
223705 † 동정마리아. 제16일 : 성전에서 계속 생활하시면서 하느님 ‘말씀’의 ... |1| 2021-10-17 장병찬 1,0910
226101 ★★★† 하느님께서 영혼을 끌어당기시며 당신 자신을 드러내시는 방법 - [ ... |1| 2022-10-10 장병찬 1,0910
16602 ^Θ^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동화 2001-01-09 박경수 1,09017
18921 <18910에 이어>눈물이 납니다 2001-03-29 최영옥 1,09046
24276 디트로이트에서 온 메일 2001-09-13 김정식 1,09048
24286     [RE:24276] 2001-09-13 이지연 2811
64093 [RE:64076]이렇게 좋은날에 2004-03-26 이미영 1,09017
64097     [RE:64093] 또 표절했습니다. 꾸우벅^^* 2004-03-26 박요한 1468
64114        ^&^ 2004-03-26 이미영 1212
64099     [RE:64093]반갑습니다^^ 2004-03-26 지현정 1418
64112        [RE:64099]감사합니다 2004-03-26 이미영 1325
86092 이 현철 신부님께서 보셨으면 참 좋겠네요. |2| 2005-08-03 이옥 1,09017
206737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고자 저를 존재케 하신 예수님께 흠숭하며 감사의 기도를 ... |1| 2014-07-12 이돈희 1,0903
210979 전쟁이 나더라도, 핵폭풍 전야가 오더라도 天主님께 대한 신앙과 신뢰로, ... 2016-07-10 박희찬 1,0901
211361 9월 9일은 1831년 조선교구(대목구) 설정 기념일인데... 2016-09-10 박희찬 1,0901
211452 말씀사진 ( 2티모 1,7 ) 2016-10-02 황인선 1,0900
211848 봉헌성가와 성체 성가를 일어서서 해야 하나요? |1| 2016-12-14 정운기 1,0900
214614 말씀사진 ( 에페 2,10 ) |1| 2018-03-12 황인선 1,0904
216731 남은 인생 잘 사는 법 2018-11-05 이부영 1,0900
217089 Silent Night 2018-12-24 박관우 1,0900
217988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9-05-25 주병순 1,0900
219750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20-03-02 주병순 1,0900
221226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사목상의 모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1 장병찬 1,0900
223859 레전드였던 농심의 내수 차별 역대급 답변 2021-11-11 김영환 1,0900
227006 †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1-22 장병찬 1,0900
227242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1. 땅의 나쁜 공기를 향긋한 공기로 대치하 ... |1| 2023-02-14 장병찬 1,0900
85671 요아킴 & 안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^^ |17| 2005-07-26 장정원 1,08917
89974 ■ 金추기경과민주화 운동 . |7| 2005-10-27 강점수 1,08917
160908 ‘신앙에 충실하기 위해 개인적 확신은 접어둘 필요가 있다’ 2010-08-27 박여향 1,08917
160914     추기경님께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더 존중되어야 한다시네요. 2010-08-27 이정희 1989
160927        4대강사업은 언제 전문가에게 물어보았습니까? 2010-08-27 장세곤 15711
160910     Re:‘교회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도 필요 2010-08-27 박여향 22112
160915        교회 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 2010-08-27 이정희 1846
160937           푸하 ^^; 2010-08-28 김영훈 20010
160922           Re:교회 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 2010-08-27 문병훈 1678
203129 설레는 천주교..교황 방한·새 추기경 탄생 기대감 |2| 2014-01-06 신성자 1,08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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